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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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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외롭지 않으려 발전한 인류…발전할수록 더 외로워져

    외롭지 않으려 발전한 인류…발전할수록 더 외로워져 유료

    ... 창문 밖 걱정과 근심은 사라지고, 너무도 큰 세상 앞에선 나약하기 짝이 없는 인간은 '가족과 친구들'이라는 작은 우주 안에서만은 존재적 거인이 된다. '나'는 삶이라는 포장지 속의 콘텐트? 에드워드 호퍼(1882~1967), '자동판매기'(1927). [디모인 아트센터] 그뿐만이 아니다. '어른이 노래하면 아이들은 따라서 재잘거린다'라는 그림의 제목에서 같이, 우리에게 가족과 친구는 ...
  • 외롭지 않으려 발전한 인류…발전할수록 더 외로워져

    외롭지 않으려 발전한 인류…발전할수록 더 외로워져 유료

    ... 창문 밖 걱정과 근심은 사라지고, 너무도 큰 세상 앞에선 나약하기 짝이 없는 인간은 '가족과 친구들'이라는 작은 우주 안에서만은 존재적 거인이 된다. '나'는 삶이라는 포장지 속의 콘텐트? 에드워드 호퍼(1882~1967), '자동판매기'(1927). [디모인 아트센터] 그뿐만이 아니다. '어른이 노래하면 아이들은 따라서 재잘거린다'라는 그림의 제목에서 같이, 우리에게 가족과 친구는 ...
  • 아빠의 혼밥

    아빠의 혼밥 유료

    ... 텅빈 구내식당. 늦은 저녁 누군가의 남편, 누군가의 아빠가 홀로 앉아 식사를 한다. 벽걸이 TV는 혼밥의 무료함과 어색함을 달래는 친구. 등 돌린 주방 아주머니는 홀로 분주하다. 에드워드 호퍼 '밤샘하는 이들' 에드워드 호퍼의 '밤샘하는 이들'(아래 사진)보다 더 고독한 풍경. 우리에게 혼밥은 이제 낯섬보다는 삶의 일부로 들어서 있다. 식당 안내문의 '건강, 저염식 식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