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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앵란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엄앵란
(嚴鶯蘭 )
출생년도 1936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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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부고] 영화 '만추' 제작자 호현찬씨 별세

    [부고] 영화 '만추' 제작자 호현찬씨 별세 유료

    ... 한 평생을 영화와 함께한 '한국영화사의 전설'이었다. 1926년 대전 생으로 홍익대 영문과 졸업 후 서울신문사와 동아일보 문화부에서 1세대 영화 기자로 활약했다. 1962년 신성일·엄앵란 주연의 '아낌없이 주련다'를 시작으로 1965년 김수용 감독의 '갯마을' '날개부인', 1966년 이만희 감독의 '만추'를 기획·제작했다. 영상자료원 이사장, 영화평론가협회 회장, 영화진흥공사 ...
  • [신영균 남기고 싶은 이야기] 신영균 신성일 김지미…65년 납세 톱30 중 연예인 20명

    [신영균 남기고 싶은 이야기] 신영균 신성일 김지미…65년 납세 톱30 중 연예인 20명 유료

    ... 5.8%를 냈다니 한 사람이 평균 6만 명 몫을 낸 셈이다.” 1966년 8월 신문 기사의 한 대목이다. 65년 국세청 납세 현황에 따르면 나와 신성일·김지미가 약 200만원을 냈고, 김진규·엄앵란이 100만원, 그 밖에도 50만원가량을 낸 스타들이 많았다. 예나 지금이나 연예인들의 세금 납부는 좋은 기삿거리가 된다. 67년 국세청 모범납세자 표창 받아 69년 내가 연예계 고액납세자 ...
  • [신영균 남기고 싶은 이야기] 스타 커플 최무룡·김지미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

    [신영균 남기고 싶은 이야기] 스타 커플 최무룡·김지미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 유료

    김기덕 감독의 '남과 북'(1965)은 한 여인을 두고 대립하는 남·북한 군인의 비극적 사랑을 다뤘다. 왼쪽부터 신영균·최무룡·엄앵란. [영화 캡처] “(나는) 국가보다 사랑을 더 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다.”(신영균) “사랑을 찾아온 자는 곧 자유를 찾아온 자 아닙니까.”(최무룡) 김기덕 감독의 문제작 '남과 북'(1965)에 나오는 대사다. 나는 한국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