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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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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오지환 "나는 잘 해야 하는 선수"

    오지환 "나는 잘 해야 하는 선수" 유료

    ...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5.05. 오지환(31·LG)은 지난 5일 열린 두산과의 어린이날 더비에 '김수진'이라는 이름을 새긴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다. KBO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10개 구단 대표 선수가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이름을 유니폼에 새기고 출전하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오지환이 ...
  • [스타 IS]김현수의 엘린이를 위하여...2년 연속 '어린이날 더비' 승리 견인

    [스타 IS]김현수의 엘린이를 위하여...2년 연속 '어린이날 더비' 승리 견인 유료

    ...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5.05. LG가 역대 25번째 '어린이날 더비'에서 두산을 꺾었다. 간판타자 김현수(33)가 엘린이(LG 어린이 팬)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 김현수는 무사 1루에서 로켓의 3구, 시속 149㎞ 몸쪽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월 투런포를 렸다. LG가 3-4로 추격하는 홈런이었다. 개인 통산 200번째 홈런을 어린이날 더비에서 때려냈다. ...
  • 어린이날 잠실 더비 영웅, 김수진 이름 단 오지환

    어린이날 잠실 더비 영웅, 김수진 이름 단 오지환 유료

    ... 경기다. (코로나19가 없던) 2년 전까지는 양 팀 선수 자녀들이 야구장을 많이 찾는 이라 더욱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했다”고 귀띔했다. 열심히 응원하는 어린이 팬. [연합뉴스] 두 팀의 '잠실 더비' 역사는 1996년 더블헤더로 시작한다. 그 후 1997, 2002년을 제외하고 매년 어린이날 만나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프로야구 최고 흥행 카드로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