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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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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양효진
(梁孝眞 )
출생년도 1983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현대중공업 변호사
프로필 더보기

뉴스

  • 올림픽만 바라본 김연경 "잘 버티고, 2021년 대회 준비하겠다"

    올림픽만 바라본 김연경 "잘 버티고, 2021년 대회 준비하겠다"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경기 후 김연경이 코트로 내려가 대표팀 동료였던 양효진과 이다영을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1.16/ 여자 배구 에이스 김연경(32·엑자시바시)이 2020 도쿄 올림픽이 연기되며 ...
  • [포토]러츠, 또 양효진에게 막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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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3세트 러츠의 스파이크가 양효진에게 기로막히고 있다. 수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3.01/
  • [포토]양효진, 오늘 러츠는 내가 완전히 묶었어

    [포토]양효진, 오늘 러츠는 내가 완전히 묶었어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양효진이 3세트 러츠의 스파이크를 브로킹한 후 기뻐하고 있다. 수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3.01/
  • [포토]권민지, 블로킹 피해 연타로

    [포토]권민지, 블로킹 피해 연타로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권민지가 양효진의 블로킹을 피해 연타로 넘기고 있다. 수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3.01/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올림픽만 바라본 김연경 "잘 버티고, 2021년 대회 준비하겠다"

    올림픽만 바라본 김연경 "잘 버티고, 2021년 대회 준비하겠다" 유료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경기 후 김연경이 코트로 내려가 대표팀 동료였던 양효진과 이다영을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1.16/ 여자 배구 에이스 김연경(32·엑자시바시)이 2020 도쿄 올림픽이 연기되며 ...
  • [김기자의 V토크] 가르치지 말고, 움직이게 하라

    [김기자의 V토크] 가르치지 말고, 움직이게 하라 유료

    ... 수비, 블로킹을 준비한다. 태국전을 앞두고도 오랜 시간 상대 경기 비디오를 보며 분석했다.선수 입장로선 귀찮고 힘든 과정이다. 목적과 이유를 모르면 더더욱 그렇다. 시간차 공격이 주특기인 양효진에게 라바리니 감독은 속공을 주문했다. 그는 “감독님은 로테이션 하나마다 개별 지시를 내린다. 익숙하지 않은 공격 패턴도 익혀야 해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선수들이 기꺼이 받아들인 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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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비, 블로킹을 준비한다. 태국전을 앞두고도 오랜 시간 상대 경기 비디오를 보며 분석했다.선수 입장로선 귀찮고 힘든 과정이다. 목적과 이유를 모르면 더더욱 그렇다. 시간차 공격이 주특기인 양효진에게 라바리니 감독은 속공을 주문했다. 그는 “감독님은 로테이션 하나마다 개별 지시를 내린다. 익숙하지 않은 공격 패턴도 익혀야 해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선수들이 기꺼이 받아들인 건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