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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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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양준혁
(梁埈赫 / YANG,JUN-HYUK)
출생년도 1969년
직업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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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2020년도 이어진다, 고품격 통산 기록 도전·경쟁

    2020년도 이어진다, 고품격 통산 기록 도전·경쟁 유료

    ... 시점까지 예고했다. 이적도, 계약도 없을 것이라며 말이다. 그의 현역 생활은 2020시즌까지다. 걷는 길이 역사인 선수다. 2018년 6월 23일 롯데전에서 종전 개인 통산 안타 1위 기록(양준혁·2318개)을 깼다. 이후 안타를 칠 때마다 신기록이 됐다. 2019시즌까지 2439개를 쳤다. 지난 시즌은 옆구리 부상, 활용도 저하로 안타 생산이 줄었다. 2008년 이후 11시즌 만에 ...
  • 씨름, 이 좋은 걸 어르신만 봤네…스포츠 예능 시대

    씨름, 이 좋은 걸 어르신만 봤네…스포츠 예능 시대 유료

    ... 이동국·안정환 선수 등은 과거 같은 감초 역할이 아니라 예능 프로의 주인공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예능에서 얼굴을 볼 수 있는 스포츠 선수들도 과거보다 큰 폭으로 확장되고 있다. 허재·서장훈·양준혁·여홍철·이봉주·심권호 등 화려한 경력을 갖춘 '레전드'급 선수들이 대거 진입했다. 최근 예능이 스포츠 선수와 좋은 궁합을 보이는 이유는 뭘까. 유호진 tvN PD는 스포츠 선수 특유의 '캐릭터'를 ...
  • [골든글러브] 2년 연속 수상 도전 린드블럼…13명의 후보 낸 SK

    [골든글러브] 2년 연속 수상 도전 린드블럼…13명의 후보 낸 SK 유료

    ... 골든글러브를 받아 현역 최다인 6회 수상에 성공했다. 특히 1루수(4회)와 3루수(1회)에 이어 지명타자 포지션까지 석권하며 1992년 한화 장종훈(1루수, 유격수, 지명타자) 2004년 삼성 양준혁(1루수, 외야수, 지명타자) 이어 14년 만에 역대 3번째로 3개 부문 골든글러브를 거머쥐는 진기록을 남겼다. 올 시즌에도 황금장갑을 손에 넣는다면 현역 최다인 7회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