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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양의지
출생년도 1987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NC다이노스 야구선수 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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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재미와 감동 잡은 양준혁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재미와 감동 잡은 양준혁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 대회를 연 뒤 처음으로 매진됐다. 겨울왕국 캐릭터 엘사로 분장한 김용의가 올라프 복장을 한 유희관과 포옹하고 있다. [연합뉴스] 야구선수들도 좋은 취지의 대회를 위해 기꺼이 출전했다. 양의지, 차우찬, 허경민, 김하성, 조상우, 고우석 등 국가대표 선수들과 매번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단골손님 유희관, 이번 시즌 신인왕 정우영, 원태인, 변우혁 등의 신예 선수들도 참여했다. 양준혁 ...
  • 재미와 감동 잡은 양준혁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재미와 감동 잡은 양준혁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 대회를 연 뒤 처음으로 매진됐다. 겨울왕국 캐릭터 엘사로 분장한 김용의가 올라프 복장을 한 유희관과 포옹하고 있다. [연합뉴스] 야구선수들도 좋은 취지의 대회를 위해 기꺼이 출전했다. 양의지, 차우찬, 허경민, 김하성, 조상우, 고우석 등 국가대표 선수들과 매번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단골손님 유희관, 이번 시즌 신인왕 정우영, 원태인, 변우혁 등의 신예 선수들도 참여했다. 양준혁 ...
  • NC, 플레이어데이 자선 경매 수익금 지역사회에 기부

    NC, 플레이어데이 자선 경매 수익금 지역사회에 기부

    ... 한 명을 선정해 홈경기에 관련 이벤트를 준비하는 '플레이어 데이'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부상으로 행사가 취소된 '나성범 플레이어 데이(5월)'를 제외하면 양의지(4월) 박민우(6월) 박석민(7월) 모창민(8월)까지 총 4명의 선수가 함께했다. NC는 플레이어 데이마다 선수들의 물품을 기부 받아 팬과 함께하는 자선 경매 행사도 열었다. 행사 당일 ...
  • 사흘 매출 9678억원...시장을 바꿔놓은 보라스

    사흘 매출 9678억원...시장을 바꿔놓은 보라스

    ... 조만간 들려올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은 류현진이 총액 1억 달러(1180억원, 4년 기준)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4일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양의지와 대화하는 류현진. 보라스 사단의 마지막 빅딜 후보다. 김민규 기자 류현진의 원 소속팀 LA 다저스는 확실한 오퍼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유력한 행선지 중 하나였던 텍사스도 일단 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태군과 NC의 윈윈은 어떤 모습일까

    김태군과 NC의 윈윈은 어떤 모습일까 유료

    사진=연합뉴스 제공 NC와 김태군(30)의 동행은 이어질 수 있을까. NC는 지난해 외부 FA(프리에이전트) 양의지(32)에게 125억원을 투자했다. 선수는 공·수에서 대들보 역할을 해냈다. 2018시즌 최하위던 NC는 2019시즌은 5위에 올랐다. 양의지는 자신의 몸값에 대한 책임감이 크다. 계약 기간은 3년이 남았지만 이미 성공한 영입으로 평가된다. ...
  • 뿔뿔이 흩어진 그 때 그 포수들, 정상에서 조우 예고

    뿔뿔이 흩어진 그 때 그 포수들, 정상에서 조우 예고 유료

    9일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양의지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정시종 기자 한솥밥을 먹으며 두산 안방을 지키던 포수들이 이제는 각자의 길에서 정상을 향하고 있다. 경쟁에 스며들어 있는 끈끈한 인연은 언제나 흥미를 자아낸다. 리그 최고 포수 양의지(32·NC)는 지난 9일 열린 골든글러브 ...
  • 뿔뿔이 흩어진 그 때 그 포수들, 정상에서 조우 예고

    뿔뿔이 흩어진 그 때 그 포수들, 정상에서 조우 예고 유료

    9일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양의지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정시종 기자 한솥밥을 먹으며 두산 안방을 지키던 포수들이 이제는 각자의 길에서 정상을 향하고 있다. 경쟁에 스며들어 있는 끈끈한 인연은 언제나 흥미를 자아낸다. 리그 최고 포수 양의지(32·NC)는 지난 9일 열린 골든글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