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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의 시시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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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양성희의 시시각각] '성소수자'라는 뜨거운 감자

    [양성희의 시시각각] '성소수자'라는 뜨거운 감자 유료

    양성희 논설위원 신천지, 중국 동포에 이어 이번에는 성 소수자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성 소수자들이 표적이 됐다. 한 매체가, 첫 확진자가 '게이 클럽'을 방문했다고 못 박으면서다. 그는 이성애자 클럽도 방문했지만 '게이 클럽'이라는 최초의 낙인이 강력했다. '성 소수자, 문란한 성행위, 바이러스의 온상'이라는 식의 비난과 혐오가 들끓었다. ...
  • [양성희의 시시각각] 공영방송과 여혐 MC 유감

    [양성희의 시시각각] 공영방송과 여혐 MC 유감 유료

    양성희 논설위원 몇 달 전 KBS '거리의 만찬' 때와 비슷한 일이 그새 또 벌어졌다. MBC 라디오 표준FM '싱글벙글쇼'의 새 MC로 내정된 시사평론가 정영진이 '여혐' 논란으로 하차했다. 정영진은 원래 여성 시청자들의 비토가 많았던 인물이다. 2017년 EBS '까칠남녀' 때 “남성이 여성에게 돈 쓰는 비용이 스킨십과 이어진다” “데이트 비용 안 내는 ...
  • [양성희의 시시각각] 진보 남성의 배신

    [양성희의 시시각각] 진보 남성의 배신 유료

    양성희 논설위원 한국 사회 젠더 정치의 등장에 주목해 온 장덕진 서울대 교수에 따르면 “전통적으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보수적이지만, 경제성장의 일정 단계에 이르면 젠더 간 정치 견해차가 없어지고, 그 단계를 지나면 여성이 남성보다 진보적으로 변한다. 적어도 선진산업사회라고 부를 수 있는 나라에서는 예외 없다.” 이번 21대 총선 결과도 비슷하다. 민주당 지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