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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시론] 미얀마 민주화 시위 주도하는 Z세대 청년들

    [시론] 미얀마 민주화 시위 주도하는 Z세대 청년들

    ... 임시정부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버마족이 주류라 다양한 소수 민족을 포괄하지 못하고 있다. 국제사회에 정부 인정과 지원을 호소하지만, 성과를 못 내고 있다. 필자는 미얀마 최대 도시인 양곤에서 약 600㎞ 떨어진 냥쉐에서 환경재단 프로젝트 매니저(PM)로 활동해왔다. 열악한 소수민족 주민의 생활 인프라 개선과 삶의 질 향상 사업을 해왔다. 아름다운 호수와 농촌 풍경이 인상적인 ...
  • [단독] 미얀마 들어간 CNN 기자 "폭력 책임 떠넘긴 군부, 인간도 아니라고 했다"

    [단독] 미얀마 들어간 CNN 기자 "폭력 책임 떠넘긴 군부, 인간도 아니라고 했다"

    ... 이지은 기자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기자] 외신으론 처음이자 유일하게 미얀마에 다녀온 클라리사 워드 기자를 화상으로 만났습니다. 워드 기자는 지난 달 초 군부의 허락을 받고 나흘 정도 양곤에서 취재했습니다. 같은 기자로, 기자에게 허심탄회하게 말을 했습니다. [클라리사 워드/CNN 기자 : 이지은 기자, JTBC 뉴스룸에 저를 불러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CNN 취재진은 군부 ...
  • "700명밖에 안 죽었다, UN 천천히 오라" 미얀마 강타한 사진

    "700명밖에 안 죽었다, UN 천천히 오라" 미얀마 강타한 사진

    ... 이어지고 있는 미얀마에서 UN 등 국제사회의 개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동시에 개입에 소극적인 중국을 향한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서는 'R2P'(responsibility to protect·보호책임 원칙)라고 쓰인 머리띠를 두른 시위대가 '세 손가락 경례'를 하며 평화 시위에 나섰다. R2P는 집단학살, 인종청소 등의 ...
  • '화재 우려' 김치냉장고…"리콜 신청하세요"|브리핑 ON

    '화재 우려' 김치냉장고…"리콜 신청하세요"|브리핑 ON

    ...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조 민 툰 군사정권 대변인은 대량 학살 의혹을 부인하며 "마음만 먹었다면 한 시간에 500명도 죽일 수 있었다"고 공포정치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27일 양곤에서 군인 한 명을 숨지게 하고 한 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시민 19명에게 사형이 선고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무장한 경찰 앞에서 공격을 멈춰달라며 눈물로 호소했던 안 로사 누 따웅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론] 미얀마 민주화 시위 주도하는 Z세대 청년들

    [시론] 미얀마 민주화 시위 주도하는 Z세대 청년들 유료

    ... 임시정부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버마족이 주류라 다양한 소수 민족을 포괄하지 못하고 있다. 국제사회에 정부 인정과 지원을 호소하지만, 성과를 못 내고 있다. 필자는 미얀마 최대 도시인 양곤에서 약 600㎞ 떨어진 냥쉐에서 환경재단 프로젝트 매니저(PM)로 활동해왔다. 열악한 소수민족 주민의 생활 인프라 개선과 삶의 질 향상 사업을 해왔다. 아름다운 호수와 농촌 풍경이 인상적인 ...
  • '미얀마 사태'에 신한은행 직원 중상까지…현지 진출 은행들, 사실상 영업중단

    '미얀마 사태'에 신한은행 직원 중상까지…현지 진출 은행들, 사실상 영업중단 유료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의 타케타 지역에서 군부 쿠데타 규탄 시위대가 저항을 상징하는 '세 손가락 경례'를 하며 무력진압에 나선 군경과 맞서고 있다.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 후 민간인에 대한 유혈진압으로 현지에 진출한 국내 시중은행들은 영업 중단은 물론, 안전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미얀마에 진출한 은행들은 사실상 영업을 중단하고 대응에 ...
  • 미얀마군, 살려달라 외치는 시위자를 불태웠다

    미얀마군, 살려달라 외치는 시위자를 불태웠다 유료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는 미얀마 시민들이 지난 28일 최대 도시 양곤에서 실탄 사격을 하는 경찰에 새총으로 대응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델라웨어 주에서 취재진을 만나 전날 미얀마에서 하루에 100명 이상이 군경이 피살된 것과 관련, “완전히 무도하다”라고 말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바이든은 “내가 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