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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카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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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마라도나와 우즈, 두 개의 자아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마라도나와 우즈, 두 개의 자아 유료

    마라도나는 프로 골퍼 세베 바예스트로스, 앙헬 카브레라 등과 친분을 맺었다. [중앙포토] 디에고 마라도나는 마흔 살 즈음 요양을 위해 쿠바에 머물며 하루 2라운드씩 골프를 했다. 그는 “하루도 골프 없이 지내는 걸 상상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축구화를 신은 채 골프공으로 리프팅을 잘 했다. 그러면서 “골프채로 치기엔 너무 작아 힘들고 그래서 재미있다”고 ...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마라도나와 우즈, 두 개의 자아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마라도나와 우즈, 두 개의 자아 유료

    마라도나는 프로 골퍼 세베 바예스트로스, 앙헬 카브레라 등과 친분을 맺었다. [중앙포토] 디에고 마라도나는 마흔 살 즈음 요양을 위해 쿠바에 머물며 하루 2라운드씩 골프를 했다. 그는 “하루도 골프 없이 지내는 걸 상상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축구화를 신은 채 골프공으로 리프팅을 잘 했다. 그러면서 “골프채로 치기엔 너무 작아 힘들고 그래서 재미있다”고 ...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한국계 나상욱과 재미교포 케빈 나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한국계 나상욱과 재미교포 케빈 나 유료

    ... 앞에선 뒷걸음질 쳤다. 압박감은 점점 쌓였다. 2011년 스윙 교정 중 참가한 텍사스 오픈에선 한 홀에서만 16타를 치기도 했다. 잠정구를 칠 때 캐디가 실수로 떨어뜨린 공을 뒷 조의 앙헬 카브레라가 발로 찼다. 케빈 나가 자꾸 실수하고 시간을 끄니 짜증 났을 것이다. 황당한 일을 당한 케빈 나는 숲 속이라 공을 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다시 티박스로 돌아가기 싫어 끝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