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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알림] 캐나다 통나무집에서 북극 오로라를 즐기다

    [알림] 캐나다 통나무집에서 북극 오로라를 즐기다 유료

    ... 겨울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중앙일보가 독자 여러분을 오로라 여행의 성지 캐나다 유콘 화이트호스로 모십니다. 화이트호스는 북극권이 지나는 '유콘 준주'에 속한 소도시입니다. 바로 서쪽에 미국 알래스카가 있지요. 화이트호스에서는 밤이 길고 하늘이 맑은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오로라가 잘 보입니다. 사흘 이상 머물면 오로라를 볼 확률이 97%에 이릅니다. 이번 여정에는 화이트호스 다운타운 ...
  • 50원이 부른 칠레 APEC 취소, 미·중 무역합의도 꼬였다

    50원이 부른 칠레 APEC 취소, 미·중 무역합의도 꼬였다 유료

    ... 미·중 무역 합의안 서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장소를 다시 구하는 게 관건이다. 로이터통신은 미·중 무역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은 하와이나 알래스카를 잠재적 대안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중국 측은 마카오를 거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중국 상무부 산하 국제무역경제협력연구원의 메이신위 연구원도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지난달 ...
  • [노트북을 열며] 미 대선 흔드는 정치 '아싸' 앤드류 양

    [노트북을 열며] 미 대선 흔드는 정치 '아싸' 앤드류 양 유료

    ... 아울러 개인정보 제공의 대가로 돈을 받는 '테크 체크(tech check)'도 제안했다. 기업은 개인정보를 활용해 막대한 돈을 버는데, 정보의 주인은 정작 합당한 대가를 받지 못한다는 이유다. 알래스카 주민들은 1974년부터 유전 개발로 조성한 440억 달러 규모의 기금으로 '오일 체크(oil check·원유 배당금)'를 받는다. 그는 “미래엔 개인정보가 원유보다 더 가치있을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