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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안희정
(安熙正 / An,Hee Jung)
출생년도 1964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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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도 넘은 극렬 지지층, 대통령이 자제시켜야 유료

    ... 존재했다. 하지만 요즘엔 민주당이 오히려 극렬 지지자들을 이용해 상대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있다. 광신적 팬덤은 문 대통령 스스로 초래한 측면이 크다. 2017년 4월 민주당 경선 때 안희정·이재명에게 쏟아진 문자 폭탄을 “경쟁을 흥미롭게 하는 양념”이라며 용인했기 때문이다. 그 이후 “'문빠'들은 자신의 폭력을 공식 추인받았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
  • "하고픈대로 해"···문빠 일탈 용인한 文, 광신적 팬덤 키웠다

    "하고픈대로 해"···문빠 일탈 용인한 文, 광신적 팬덤 키웠다 유료

    ... 재갈이 물려진다. 서울의 한 사립대 교수는 “SNS 조리돌림이 두려워 실명으로 정부를 비판하기 꺼려진다”고 했다. '문빠'에겐 같은 편도 생각이 다르면 적이다. 2017년 4월 민주당 경선 때 안희정·이재명에게 비난 문자가 쏟아졌다. 친노의 핵심인 안희정조차 “질린다”고 했고, 현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인 박영선은 “국정원 댓글부대와 동일선”이라며 비판했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히틀러 ...
  • [강찬호의 시선] '더불어미투당'으로 당명 바꿔야할 민주당

    [강찬호의 시선] '더불어미투당'으로 당명 바꿔야할 민주당 유료

    ... 지금까지 침묵만 지키다가 원종건 사태가 터지자 부랴부랴 공천 심사를 강화하는 모양새다. 문재인 정부 2년 반 동안 정치권을 뒤흔든 성 추문과 여성에 대한 범죄는 민주당 쪽에 유독 많다. 안희정부터 원종건까지 꼽기도 힘들 정도다. 자신들은 무슨 짓을 해도 정의라는 선민의식, 여권의 성 추문엔 이상하게 관대한 여성단체와 알아서 보도를 '자제'해주는 언론의 엄호가 더불어민주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