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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리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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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안혜리의 시선] 어느 특별한 자식 사랑

    [안혜리의 시선] 어느 특별한 자식 사랑 유료

    안혜리 논설위원 “아이가 화나서 눈물 흘리고 있으니 건드리지 말라”고 누가 그랬다기에 기껏해야 초등생 나이 늦둥이를 둔 어느 동네 아주머니의 발언인 줄 알았다. 웬걸, 알고 보니 사석도 아닌 무려 국회 법사위에서 스물일곱살 먹은 장성한 아들을 둔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 입을 통해 흘러나온 말이었다. 이날 추미애 장관은 “내가 보호하고 싶은 아들”이라는 표현도 ...
  • [안혜리의 시선] 윤미향·이정옥의 '내부자들'

    [안혜리의 시선] 윤미향·이정옥의 '내부자들' 유료

    안혜리 논설위원 공범, 내지는 비호세력. 정대협·정의연 활동을 발판 삼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가 된 윤미향 의원과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의 관계를 표현하는 가장 적절한 두 단어가 아닐까 싶다. 윤 의원의 비리 의혹이 불거진 후 단순히 정의연 주무 부처의 수장으로 이 장관이 회계 감시 등 제 역할을 못 한 걸 두고 이런 험한 단어를 갖다 붙인 게 아니다. 윤 ...
  • [안혜리의 시선] 윤미향의 탐욕이 고맙다

    [안혜리의 시선] 윤미향의 탐욕이 고맙다 유료

    안혜리 논설위원 윤미향의 탐욕이 고맙다. 자기 것이 아닌 법인·단체 기부금을 개인 통장 여러 곳에 넣어두는 돈 욕심에 그치지 않고, 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라는 정치권력까지 탐한 덕분에 성역이 된 적폐세력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으니 하는 말이다. 과도한 욕심만 부리지 않았다면 윤 당선인은 아마 수익성 높은 개인 비즈니스로 전락한 정의기억연대(정대협 후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