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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리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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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안혜리의 시선] 번지수 틀린 대통령의 감사전화

    [안혜리의 시선] 번지수 틀린 대통령의 감사전화 유료

    안혜리 논설위원 “마지막 전세기 333명 무사 탑승 후 펑펑 울었습니다. (아내가) 9살, 7살 천둥벌거숭이 둘 데리고 비행기 타는데 잘 가라는 배웅인사도 못하고, 비행기에서는 편한 자리는커녕…. 고생고생해서 전세기 마련했는데 밥 숟가락 얹으려고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이 비서 둘 데리고 비행기 타서 내리지도 않고 다시 타고 가서 자리가 모자란 탓도 해보지만….” ...
  • [안혜리의 시선] 개돼지로 살아보니

    [안혜리의 시선] 개돼지로 살아보니 유료

    안혜리 논설위원 개돼지. 요즘 세태를 관통하는 대표 키워드는 단연 '개돼지'가 아닐까 싶다.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이 불길한 예언서로 읽히던 현 정권 초반부터 슬슬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더니 지난해 9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임명 전후로 아예 국민 단어가 됐다. 도덕성과 위선은 둘째치고 온갖 의혹으로 온 가족이 수사받는 인물을 굳이 법무부 장관에 앉힌 데 대해 ...
  • [안혜리의 시선] 김의겸의 세 번째 베팅

    [안혜리의 시선] 김의겸의 세 번째 베팅 유료

    안혜리 논설위원 아무리 몰염치·몰상식이 이 정권의 전매 특허라지만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좀 심했다. 문재인 정부가 연일 부동산 대책을 쏟아내며 대출을 옥죄던 지난해 여름, 10억 원의 은행 대출을 레버리지 삼아 전 재산을 올인한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자리에서 물러난 지 8개월 만에 “쓰임새가 있길 바라는 마음” 운운하며 국회의원 욕심을 부리고 있으니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