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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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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안태근
(安兌根 )
출생년도 1966년
직업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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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양승태, 성창호 등 후배 판사 무죄에 “마음의 짐 덜어 다행”

    양승태, 성창호 등 후배 판사 무죄에 “마음의 짐 덜어 다행” 유료

    ... 지난해 1월 구속됐던 양 전 대법원장은 현재 보석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양 전 대법원장의 변호인단은 양 전 대법원장의 폐암 수술로 재판이 중단된 지난 두 달 사이 대법원에서 선고된 안태근(55) 전 법무부 검찰국장과 김기춘(81)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직권남용 판결에 주목했었다고 한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양 전 대법원장의 운명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대법원은 ...
  • 양승태, 성창호 등 후배 판사 무죄에 “마음의 짐 덜어 다행”

    양승태, 성창호 등 후배 판사 무죄에 “마음의 짐 덜어 다행” 유료

    ... 지난해 1월 구속됐던 양 전 대법원장은 현재 보석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양 전 대법원장의 변호인단은 양 전 대법원장의 폐암 수술로 재판이 중단된 지난 두 달 사이 대법원에서 선고된 안태근(55) 전 법무부 검찰국장과 김기춘(81)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직권남용 판결에 주목했었다고 한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양 전 대법원장의 운명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대법원은 ...
  • '돈봉투 만찬' 안태근 면직취소 승소…법무부 복직한다

    '돈봉투 만찬' 안태근 면직취소 승소…법무부 복직한다 유료

    안태근 2017년 5월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으로 면직 처분됐던 안태근(54·연수원 20기·사진)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복직할 수 있게 됐다. 13일 대법원은 안 전 국장이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면직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으로 상고 기각했다. 앞선 원심에서 승소했던 안 전 국장은 이에 따라 검사로 돌아올 수 있게 됐다. 같은 이유로 면직 처분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