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안치홍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안치홍
출생년도 1990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롯데자이언츠 야구선수 내야수
프로필 더보기

뉴스

  • kt, 창단 첫 '가을야구' 진출…롯데 4타자 연속 홈런

    kt, 창단 첫 '가을야구' 진출…롯데 4타자 연속 홈런

    ... 1군 무대 진입 이후 kt가 가을야구에 합류하는 건 올해가 처음입니다. 7위 롯데는 sk를 상대로 역대 두 번째로 4타자 연속 홈런쇼를 펼쳤습니다. 6회초 4번 이대호부터 이병규, 안치홍, 한동희가 각각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sk에 5대 5 동점을 만들었고, 7회 손아섭, 8회 정훈까지 6개의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4타자 연속홈런은 KBO 리그에서 19년 만에 나온 진기록입니다. ...
  • KT, 두산 꺾고 창단 첫 가을야구 확정…18안타 17득점 화력쇼

    KT, 두산 꺾고 창단 첫 가을야구 확정…18안타 17득점 화력쇼

    ... [연합뉴스] 한편 SK 와이번스는 롯데 자이언츠와 인천 홈 경기에서 9-8로 끝내기 역전승을 해냈다. 이재원이 개인 5호 끝내기 안타로 팀 승리를 가져왔다. 롯데는 6회 이대호-이병규-안치홍-한동희가 4타자 연속 홈런을 터트려 2001년 삼성(이승엽-마르티네스-바에르가-마해영)이 보유한 역대 최다 기록에 타이를 이뤘지만, 9회 3점을 내주면서 역전패 해 빛이 바랬다. KIA 타이거즈는 ...
  • 롯데, 네 타자 연속 아치...19년 만에 나온 기록

    롯데, 네 타자 연속 아치...19년 만에 나온 기록

    ... 신호탄을 쐈다. SK 좌완투수 김정빈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겼다. 베테랑 이병규도 바통을 이어받았다. 또다시 김정빈을 상대로 중월 아치를 그렸다. 롯데는 3-5, 추격. 이 상황에서 나선 안치홍까지 김정빈에게 홈런을 뽑아냈다. 세 타자 연속 홈런. 네 타자 연속 홈런은 2001년 8월 17일 대구(시민구장) 경기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왔다. 삼성 이승엽, 마르티네스, 바에르가, ...
  • [IS 사직] '관중 재입장 첫날' 롯데, 홈에서 LG 17-2 대파

    [IS 사직] '관중 재입장 첫날' 롯데, 홈에서 LG 17-2 대파

    ... 2.60이던 평균자책점은 2.61이 됐다. 타선에선 한동희가 3타수 3안타 5타점 3득점을, 오윤석이 3타수 1안타 4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이대호와 이병규, 교체 선수로 나온 안치홍은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때려냈다. 스트레일리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 포수 정보근은 7월 4일 SK전 이후 101일 만의 한 경기 2안타를 기록했다. 사직=이형석 기자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형석의 리플레이]박찬호·이승엽과 추억…'리틀 야구 출신' 오윤석이 맞은 꿈 같은 하루

    [이형석의 리플레이]박찬호·이승엽과 추억…'리틀 야구 출신' 오윤석이 맞은 꿈 같은 하루 유료

    ... 야구단 제대 후 지난해 76경기에 출전했다. 많은 기회를 얻었지만, 타율 0.222(198타수 44안타)로 기대에 못 미쳤다. 퓨처스(2군)에서 올 시즌을 맞은 그는 최근 주전 2루수 안치홍의 부상으로 출전 시간을 늘려가더니 존재감을 키웠다. 롯데 오윤석이 지난 6일 선수단에게 사이클링 히트 기념 피자를 선물했다. 롯데 제공 6일 현재 46경기에서 타율 0.354를 기록하고 있다. ...
  • [이형석의 리플레이]박찬호·이승엽과 추억…'리틀 야구 출신' 오윤석이 맞은 꿈 같은 하루

    [이형석의 리플레이]박찬호·이승엽과 추억…'리틀 야구 출신' 오윤석이 맞은 꿈 같은 하루 유료

    ... 야구단 제대 후 지난해 76경기에 출전했다. 많은 기회를 얻었지만, 타율 0.222(198타수 44안타)로 기대에 못 미쳤다. 퓨처스(2군)에서 올 시즌을 맞은 그는 최근 주전 2루수 안치홍의 부상으로 출전 시간을 늘려가더니 존재감을 키웠다. 롯데 오윤석이 지난 6일 선수단에게 사이클링 히트 기념 피자를 선물했다. 롯데 제공 6일 현재 46경기에서 타율 0.354를 기록하고 있다. ...
  • [이형석의 리플레이]박찬호·이승엽과 추억…'리틀 야구 출신' 오윤석이 맞은 꿈 같은 하루

    [이형석의 리플레이]박찬호·이승엽과 추억…'리틀 야구 출신' 오윤석이 맞은 꿈 같은 하루 유료

    ... 야구단 제대 후 지난해 76경기에 출전했다. 많은 기회를 얻었지만, 타율 0.222(198타수 44안타)로 기대에 못 미쳤다. 퓨처스(2군)에서 올 시즌을 맞은 그는 최근 주전 2루수 안치홍의 부상으로 출전 시간을 늘려가더니 존재감을 키웠다. 롯데 오윤석이 지난 6일 선수단에게 사이클링 히트 기념 피자를 선물했다. 롯데 제공 6일 현재 46경기에서 타율 0.354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