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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장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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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안전보장이사회

조인스

| 지면서비스
  • [view] 북한 개별관광, 제재 대상 아니다? 면도기·이어폰·헤어드라이어도 유엔 금지품 유료

    ... 모든 상황도 제재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통일부는 “관광 목적 시 개인 휴대품은 제재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다. 하지만 제재에선 행위 자체가 문제이지, 목적은 상관없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2397호는 품목분류코드(HS 코드) 85에 해당하는 품목의 대북 이전을 금지했는데 면도기·헤어드라이어·이어폰·휴대전화 등이 포함된다. 유엔 제재는 사치품 반입도 금지한다. ...
  • 미국 “해리스 발언 팃포탯 중요치 않아…양국 협력 집중을”

    미국 “해리스 발언 팃포탯 중요치 않아…양국 협력 집중을” 유료

    ... “부적절하다”며 '주권'이란 단어까지 등장했다. 미국 정부 입장은. “먼저 대북 제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통과한 가장 포괄적인 제재 가운데 일부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안보리 회원국이 모두 동의해서 ... 한국 정부가 내리게 될 결정과 숙고 과정을 존중한다. 그 결정이 호르무즈해협과 페르시아만 안전과 안보를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길 희망한다.” 아직은 한국 정부에 실망하지 않았다는 ...
  • 해리스, 한국 개별관광 추진 경고…북한은 “2월까지 금강산 철거하라”

    해리스, 한국 개별관광 추진 경고…북한은 “2월까지 금강산 철거하라” 유료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북한 개별관광 추진을 놓고 한·미가 삐걱거리고 있다. 북한은 다음달까지 금강산의 남측 시설물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는 “제재 부과를 촉발할 수 있는(trigger) 오해(misunderstandings)를 피하려면 이를 워킹그룹을 통해 다루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