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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베일속 셋째는 아들? 러시아서 또 사간 백마의 '힌트'

    김정은 베일속 셋째는 아들? 러시아서 또 사간 백마의 '힌트' 유료

    ... 가격은 통상 1마리당 수백만 원에서 10억원 이하로 알려져 있다. 이런 고가 품목이 대북 제재 그물망에 걸리지 않고 어떻게 북한에 들어갈 수 있을까. 모스크바 타임스는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에 동참하고 있지만, 말 등 가축은 제재 예외 품목이어서 북한으로 수출이 가능하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정부 당국자는 “고가의 말을 가축으로 볼지, 승마용 사치품으로 볼지는 유엔 ...
  • [인사] JTBC 外 유료

    ◆JTBC〈보임〉▶투자담당 이중원 ◆통일부〈부이사관 승진임용〉▶정세분석국 정세분석총괄과장 이경〈서기관 승진임용〉▶정세분석국 경제사회분석과 백영현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기획총괄과 이은영 ◆여성가족부〈과장급 전보〉▶유엔안보리결의안 1325호 추진단 팀장 최문선 ▶혁신행정담당관 박선옥 ▶청소년활동안전과장 양종윤 ▶아동청소년성보호과장 이정연
  • [남정호의 직격인터뷰] "북한 개별관광, 큰 수익 내지 않으면 막지 않는 게 바람직"

    [남정호의 직격인터뷰] "북한 개별관광, 큰 수익 내지 않으면 막지 않는 게 바람직" 유료

    ... "북한은 핵무기나 ICBM 실험을 하면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멀어지게 된다는 걸 알고 있을 거다. 중국은 식량, 에너지, 그리고 관광 등을 통해 많은 북한을 크게 돕고 있다. 중·러는 유엔 안보리에서 제재를 풀기 위한 결의안을 추진 중이다. 그러니 김정은은 이들과 소원하게 되는 걸 원치 않을 거다. 따라서 당분간 심각한 도발은 삼갈 공산이 크다." 아인혼 전 미 국무부 특보 강정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