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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마우스' 이승기-이희준, 착함의 끝판왕→흥행으로 이어질까[종합]

    '마우스' 이승기-이희준, 착함의 끝판왕→흥행으로 이어질까[종합]

    ... 착한 배우들이 '착함의 끝판왕'이라고 할 정도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일컬었다. 그만큼 착한 감독, 작가, 배우들이 뭉쳐 착함의 끝판왕다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얘기였다. 훈훈한 현장의 에너지가 안방극장에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까. '마우스'는 오늘(3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 '로스쿨' 류혜영, 칠전팔기 열혈 오뚝이의 로스쿨 생존기

    '로스쿨' 류혜영, 칠전팔기 열혈 오뚝이의 로스쿨 생존기

    ... 하지만 수많은 조문과 판례를 깊게 파고드는 노력으로 뜻밖의 결실을 이뤄내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성장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라고. 무엇보다 '로스쿨'을 통해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란 반가운 소식을 알린 류혜영은 '똑소리' 나는 이미지와 열혈 '강솔'의 높은 싱크로율로 기대에 불을 지핀다. 이에 제작진은 "류혜영이 특유의 근성과 활기찬 에너지로 ...
  • 오윤아, 무보정이 이정도?...역대급 S라인 몸매

    오윤아, 무보정이 이정도?...역대급 S라인 몸매

    ...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화보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분홍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전직 레이싱모델 다운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 [화보IS] "최상의 연기 펼치고파" 김환희, 스무살의 첫 화보

    [화보IS] "최상의 연기 펼치고파" 김환희, 스무살의 첫 화보

    ... '목표가 생겼다'에 출연하게 되었어요. 작품에 누가 되지 않게 최상의 연기를 펼치고 싶어요"라고 다부지게 답했다. 한편, 김환희는 오는 5월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소매치기로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는 스무 살 이소현 역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효진, JTBC '인간실격' 합류…박병은 첫사랑役

    김효진, JTBC '인간실격' 합류…박병은 첫사랑役 유료

    ... 버거운 현실에서도 내면의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경은을 입체적으로 그려나갈 김효진의 연기는 작품에 색다른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사생활'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김효진은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극 중 대한민국 상위 1% 사기꾼답게 변화 무쌍한 변신을 선보인 그는 '천의 얼굴'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황소영 ...
  • "오감만족" 조승우-박신혜, JTBC 10주년 빛낼 '시지프스'[종합]

    "오감만족" 조승우-박신혜, JTBC 10주년 빛낼 '시지프스'[종합] 유료

    ... 조승우와 박신혜가 열연한다. 17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JTBC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1.02.17/ 조승우, 박신혜가 '시지프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 작품은 JTBC 개국 10주년 드라마라 더욱 그 의미가 남다르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철저하게 사전제작으로 이뤄졌다. 절대강자가 없던 수목극 경쟁에서 왕좌를 차지할 수 ...
  • [노트북을 열며] 한국 영화를 망칠 수 있는 구원자

    [노트북을 열며] 한국 영화를 망칠 수 있는 구원자 유료

    강혜란 문화팀 부장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설 연휴 극장가에선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소울'이 1위를 달렸다. 나흘간 27만명을 끌어 지난 1월20일 개봉 이래 160만 관객을 넘어섰다. ... 픽사·마블 등 막강 콘텐트를 거느린 디즈니의 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도 국내 진출한다. 안방에서 이들 입지가 강화될수록 극장 관객은 줄 것이다. 관객 감소는 향후 한국 영화 성장의 토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