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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악플의 고통, 좀비처럼 무서운데 “욕설 없다” 처벌 안 해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악플의 고통, 좀비처럼 무서운데 “욕설 없다” 처벌 안 해 유료

    ... 만났다. 이 변호사는 비공개 촬영회 도중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유튜버 양예원씨를 대리해 악플러 150여명을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지난 2월 고소 당시 “SNS에 진심 어린 반성문을 ... 경범죄에 집어넣어 복잡한 고소·고발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처벌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댓글 아이디 풀 네임과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를 공개해 책임성을 강화하는 준(準)인터넷 실명제 법안이 ...
  • [단독]고준희, 진짜 선처無… 악플러 11명 관할서 이송

    [단독]고준희, 진짜 선처無… 악플러 11명 관할서 이송 유료

    배우 고준희가 악플러를 잡았다. 선처는 절대 없다. 고준희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 엄태섭 변호사는 24일 일간스포츠에 "지난달 고준희와 관련된 근거없는 루머를 만든 악플러 12명을 ... 이송돼 수사 중이다. 한 명은 해외 거주자로 기소중지다"고 밝혔다. 이어 "2차로 16개의 아이디를 추적 중이다. 마찬가지로 파악되는 즉시 법적대응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3월 23일 방송된 ...
  • “허위댓글은 사람 아프게 만드는 것” 최태원 회장, 악플러 재판서 직접 증언

    “허위댓글은 사람 아프게 만드는 것” 최태원 회장, 악플러 재판서 직접 증언 유료

    ... 학위증명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4월 최 회장이 자신과 동거인 김씨를 상대로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일부를 경찰에 고소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최 회장 측은 포털 아이디(ID) 51개를 골라 경찰에 고소했고, 경찰 조사 결과 악성 댓글을 단 사람은 17명으로 밝혀졌다. 중복 ID를 사용한 이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경찰은 이 중 12명의 신원을 확인해 입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