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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핏차퐁 위라세타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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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미술로 일어선 광주, 5·18을 돌아보다

    미술로 일어선 광주, 5·18을 돌아보다 유료

    ... 화정동의 옛 국군병원. 평소와 달리 많은 인파가 병원 앞에 모여 서성거렸다. 태국 영화감독 아핏차퐁 위라세타쿤의 설치작품 '별자리'를 보러 온 관람객이었다. 폐허 같은 공간에 놓여진 여러 개의 ... 치료를 받았던 옛 국군병원과 국광교회를 활용한 GB커미션은 많은 관람객을 광주로 이끌었다. 위라세타쿤 외에도 아드리안 비샤르 로아스, 마이크 넬슨, 카데르 아티아 등 세계적인 작가들이 만들어낸 ...
  • 영상이 흐른다, 스무 가지 이야기가 쏟아진다

    영상이 흐른다, 스무 가지 이야기가 쏟아진다 유료

    ... 기획한 이번 전시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그 접경인 러시아, 중동 등의 작가까지 열일곱 작가가 모두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장편영화 '엉클 분미'로 2010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태국의 아핏차퐁 위라세타쿤을 비롯해 대부분 세계적 명성의 영상작가들이다. 회화, 영화 등 인접 장르를 모티브로 삼은 작품도 있다. 그 중 러시아 작가팀 'AES+F'의 '신성한 알레고리'는 르네상스 회화의 ...
  • 지아장커·고레에다 호평 아시아의 힘 '살아있네'

    지아장커·고레에다 호평 아시아의 힘 '살아있네' 유료

    ... 악천후, 가짜 총격사건 등 오점으로 얼룩진 2013 칸의 초반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프랑스 및 미국 경쟁작이 과다했던 올 칸영화제에 다양성을 확보해주면서 말이다. 과연 아시아 영화가 태국 아핏차퐁 위라세타쿤의 '엉클 분미' 이후 3년 만에 또 다시 칸 최고 영예를 차지할 수 있을까. 일단 중국 지아장커(賈樟柯) 감독의 '죄의 손길'(A Touch of Sin)과 이란 아쉬가르 파르하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