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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NC 구창모의 도약, 발판은 결국 '이닝'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NC 구창모의 도약, 발판은 결국 '이닝' 유료

    ... 풀어야 할 숙제가 하나 있다. 바로 '이닝'이다. 구창모는 차세대 NC 에이스 후보다. 왼손 투수로 시속 150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을 던진다. 2015년 입단 당시 사령탑이던 김경문 감독의 ... 청백전 등판한 구창모가 피칭하고 있다. NC 제공 경험은 강점이다. 2017년 11월 열린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서 첫 태극마크를 달았다. 구창모와 배터리 호흡을 맞추는 포수 ...
  •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⑩] KIA 투수 정해영, "언젠간 나도 양현종 선배님처럼"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⑩] KIA 투수 정해영, "언젠간 나도 양현종 선배님처럼" 유료

    ...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다. KIA는 정해영을 뽑으면서 "체격 조건이 좋고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인 투수"라며 "부드러운 투구 폼으로 공을 편하게 던지고, 좌우를 넓게 활용하는 제구력이 장점"이라고 했다. 고교 2학년 때부터 팀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로도 뽑혀 제12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지난 13일 연습경기 중 양현종이 신인 정해영의 피칭을 ...
  •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⑨] 완벽했던 고교 시절, NC 미래의 에이스 정구범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⑨] 완벽했던 고교 시절, NC 미래의 에이스 정구범 유료

    ... 하나의 피홈런도 허용하지 않았다. 삼진은 46개. 2018년 9월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선 태극마크를 달았다. 당시 2학년 중에선 정구범과 정해영(광주일고·현 KIA) 안인산(야탑고·현 NC)만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정구범은 대만과 결승전 선발 투수로 나설 만큼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우승에 힘을 보탰다. 쟁쟁한 선배들과의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