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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재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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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평택항의 오만···특별 점검 때도, 지게차 안전요원은 없었다 [김성탁 논설위원이 간다]

    평택항의 오만···특별 점검 때도, 지게차 안전요원은 없었다 [김성탁 논설위원이 간다] 유료

    ... '구의역 김군! 태안화력 김용균! 고 이선호! 하청구조가 청년들 다 죽인다!' 고 이선호(23)는 지난 4월 22일 평택항에서 300㎏ 컨테이너 날개에 깔려 숨졌다. 7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 선호씨가 깔렸다. 산업안전보건법에 규정한 안전 규칙만 제대로 지켰어도 막을 수 있는 참사였다. 아버지 이재훈씨의 휴대폰에 '삶의 희망'이라고 저장돼 있던 청년의 죽음은 노동자의 안전이 강화되는 ...
  • "10만원 아끼다 아들 잡았다"…300kg에 뭉개진 스물셋 인생

    "10만원 아끼다 아들 잡았다"…300kg에 뭉개진 스물셋 인생 유료

    평택항에서 일하다 사고로 숨진 20대 청년 노동자 고(故) 이선호 의 부친 이재훈 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청 앞에서 열린 추모문화제에서 아들의 얼굴이 새겨진 현수막 ...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죽음에 대한 진상 규명을 한 뒤 그를 보내주겠다는 생각에서다. 아버지 이재훈씨는 지난 13일 이 빈소가 있는 평택 안중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중앙일보와 만나 “현장에 ...
  • [사설] 또 반복된 청년 노동자 비극, 특단의 대책 필요하다

    [사설] 또 반복된 청년 노동자 비극, 특단의 대책 필요하다 유료

    17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평택역 앞 광장에 마련된 고 이선호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뉴스1] 평택항에서 일하다 컨테이너 사고로 숨진 대학생 이선호(23)에 ... 평택항에서 화물 컨테이너 작업을 하다 무게 300㎏가량의 컨테이너 날개에 깔려 사망한 이씨는 아버지 이재훈(62)와 같은 일을 하다 변을 당해 시민들의 마음을 더 아프게 했다. 대학 3학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