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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사라져가는 토종 들국화, 40년 넘게 되살리다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사라져가는 토종 들국화, 40년 넘게 되살리다 유료

    ... 복원·개량했다. 꽃이 노란 일반 감국과 달리 흰 꽃이 피는 흰감국을 강원도 산골에서 발견하고 이를 개량해 국야설화·국야수율 등의 신품종을 만들었다. 또 이들 국화에서 뽑아낸 추출물이 담긴 화장품을 아모레퍼시픽에서 10년 전에 개발·시판 중이다. 이 대표는 원래 보험영업을 했다. 취미로 원예를 하다가 “우리 국화의 뿌리를 찾겠다”며 1977년부터 들국화에 매달렸다. “처음에는 향기에, ...
  • [사랑방] 보광 홍정환 - 아모레 서민정 화촉 유료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장남 정환(35)씨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맏딸 민정(29)씨가 19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결혼식엔 양가 부모와 직계 가족, 지인 등 40여명만 참석했다. 홍정환씨는 보광창투에서 투자 심사를 총괄하고 있고, 서민정씨는 아모레퍼시픽그룹 뷰티영업전략팀 ...
  • [멋스토리] 이번에도 통한 '헤지'…'언택트' 시대 나홀로 날개 단 LG생건

    [멋스토리] 이번에도 통한 '헤지'…'언택트' 시대 나홀로 날개 단 LG생건 유료

    ... '효자'로 불렸던 브랜드숍 가맹점이 화장품 본사와 갈등을 겪고 있다. 최근 수년 사이 온라인 채널로 소비 패턴이 넘어온 데다가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가맹점주들의 고통도 커지고 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과 조정열 에이블씨앤씨 대표이사는 가맹점에 공급하는 제품과 온라인 채널에 나오는 상품의 가격 차이 등을 이유로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3?4분기 실적도 낙관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