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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삶의 향기] '세상을 바꾸는 1%'는 한낱 꿈일까

    [삶의 향기] '세상을 바꾸는 1%'는 한낱 꿈일까 유료

    ... 나흘간 열린 400여 개의 행사 중 불과 25개쯤 참관했을 따름이니 말이다. 그래도 올해 포럼을 관통한 핵심 키워드를 하나만 꼽자면 바로 불평등이다. 이 글 첫머리에 언급한 옥스팜의 위니 비아니마 사무총장도 한 회의에 직접 참석해 “기업들의 막대한 세금 탈루 탓에 수많은 노동자들이 저임금에 시달리고 빈곤을 탈출할 기회를 빼앗긴다”며 불평등 악화의 주범으로 탈세를 콕 집어 비판했다. ...
  • “한국 촛불집회, 불평등에 대한 분노…정치 아닌 경제 사건”

    “한국 촛불집회, 불평등에 대한 분노…정치 아닌 경제 사건” 유료

    ... 평범한 시민 1000만 명이 운집한 한국의 '촛불집회'를 세계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대부분의 외신들은 이번 사태를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이 연루된 정치 뉴스로 다루고 있지만 위니 비아니마(58·사진) 옥스팜 인터내셔널 총재는 “한국의 촛불시위는 '불평등(inequality)'에 대한 대중의 분노가 표출된 경제사건”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옥스팜은 지난달 ...
  • 때론 그냥 돌진해야 할 때도 있다

    때론 그냥 돌진해야 할 때도 있다 유료

    ... 사람도 없다. 우리가 타인에게 독특한 매력을 느낄 때는 여성 속에서 뜻밖의 남성성을 발견하거나 남성 속에서 의외의 여성성을 발견할 때다. 칼 구스타프 융은 남성 안의 여성적 무의식을 '아니마', 여성 안의 남성적 무의식을 '아니무스'라 각각 명명했다. 그리고 남녀가 서로 그 반대편의 무의식을 조화롭게 공유할 때,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보았다. 남성에게 스포츠나 전쟁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