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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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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씨네한수] 한국영화 아직 '#살아있다'

    [씨네한수] 한국영화 아직 '#살아있다' 유료

    '#살아있다' 한 편의 좀비물이 좀비처럼 죽지 않는 한국영화를 살려낸다. 유아인·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다. 코로나19로 최근 몇 달간 찾아볼 수 없었던 한국 상업 영화 개봉이 '침입자'와 '결백'·'사라진 시간'으로 시작으로 재개됐다. 앞선 세 작품이 전초전을 치렀다면, ...
  • [씨네한수] 희망 꿈꾸는 '사라진시간·야구소녀'

    [씨네한수] 희망 꿈꾸는 '사라진시간·야구소녀' 유료

    상업영화의 탈을 썼지만 작다. 작지만 강하다. 강한 만큼 부끄럽지 않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됐던 영화계가 조금씩 정상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의미있는 두 편의 영화가 관객들을 만난다. 같지만 다른 '꿈'을 꾸는 '사라진 시간'과 '야구소녀'다. '사라진 시간'은 배우 정진영이 오랫동안 희망한 감독의...
  • [씨네한수] 코로나19를 망치러 온 극장가의 구원자, 송지효의 '침입자'

    [씨네한수] 코로나19를 망치러 온 극장가의 구원자, 송지효의 '침입자' 유료

    코로나19에 감염된 극장가를 치유하기 위해 '침입자'가 나선다. 송지효와 김무열이 힘을 합친 스릴러 백신이다. 코로나19 사태 전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으나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두 차례나 개봉을 연기했다. 4월 27일에서 5월 21일로, 다시 6월 4일로 일정을 변경했다. 여전히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나, 더는 미룰 수 없기에 정면 대결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