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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오로라가 떴다, 영하 30도 추위는 잊었다

    오로라가 떴다, 영하 30도 추위는 잊었다 유료

    ... 18일(현지시각) 미국인을 제외한 외국인 입국을 금지했다. 오로라센터 원주민 텐트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참가자 가족. 첫날부터 오로라 투어에 나섰다. 오후 10시30분. 방한복과 방한화로 ... 하릴없이 모닥불에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설원을 질주하다 캐나다 유콘은 썰매의 본고장이다. 여섯 마리 와 함께 숲길을 질주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오로라를 ...
  • 오로라가 떴다, 영하 30도 추위는 잊었다

    오로라가 떴다, 영하 30도 추위는 잊었다 유료

    ... 18일(현지시각) 미국인을 제외한 외국인 입국을 금지했다. 오로라센터 원주민 텐트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참가자 가족. 첫날부터 오로라 투어에 나섰다. 오후 10시30분. 방한복과 방한화로 ... 하릴없이 모닥불에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설원을 질주하다 캐나다 유콘은 썰매의 본고장이다. 여섯 마리 와 함께 숲길을 질주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오로라를 ...
  • 윤성빈이 닦은 얼음길 위로 후배들도 쌩쌩

    윤성빈이 닦은 얼음길 위로 후배들도 쌩쌩 유료

    월드컵 우승 직후 커다란 맥줏잔을 들고 포즈를 취한 윤성빈. [사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아이언맨' 윤성빈(26·강원도청)이 부진의 터널을 빠져나와 시즌 첫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 4위로 올라갔다. 스켈레톤은 머리를 앞으로 향하고 엎드린 채 얼음 경사로 트랙을 내려오는 썰매 종목이다. 최고 스피드 시속 120~130㎞로 질주해 순위를 가린다. 기록은 100분의 1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