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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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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연기되고 축소되고…올겨울 어디서 놀까?

    연기되고 축소되고…올겨울 어디서 놀까? 유료

    ... 백운계곡 동장군축제(2월 2일까지)'는 예정보다 한 주 뒤 개막했는데도 비 때문에 7~16일 운영을 중단한다. 한국서 가장 춥다는 고장인데도 말이다. 주민들이 만든 55개 얼음기둥과 썰매장, 낚시 체험장 등은 어린이가 특히 좋아하니 17일 이후 찾으면 되겠다. 지난달 28일 문을 연 '평창 송어축제(2월 2일까지)'도 호우로 인해 7~12일 문을 닫는다. 그나마 평창 오대천은 ...
  • '아이언맨'의 왕좌 복귀, 그리고 한국 스켈레톤이 쏘아올린 베이징 청신호

    '아이언맨'의 왕좌 복귀, 그리고 한국 스켈레톤이 쏘아올린 베이징 청신호 유료

    왕좌에 복귀한 '아이언맨'을 필두로, 한국 썰매 전사들이 베이징을 향해 청신호를 쏘아올렸다. '아이언맨' 윤성빈(26·강원도청)이 시즌 첫 월드컵 금메달과 함께 시상대 정상에 복귀했다. 윤성빈은 5일(한국시간)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스켈레톤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2초95로 ...
  • 윤성빈이 닦은 얼음길 위로 후배들도 쌩쌩

    윤성빈이 닦은 얼음길 위로 후배들도 쌩쌩 유료

    ... 노메달이었다. 지난달 1차 대회는 7위, 2차 대회는 6위였다. 이번 우승으로 월드컵 랭킹은 6위에서 4위로 올라갔다. 스켈레톤은 머리를 앞으로 향하고 엎드린 채 얼음 경사로 트랙을 내려오는 썰매 종목이다. 최고 스피드 시속 120~130㎞로 질주해 순위를 가린다. 기록은 100분의 1초까지 측정한다. 윤성빈은 “시즌 초반 부진했는데, 경기 감각이 좋아지면서 (이번에) 금메달을 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