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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Bong Joon-ho's rise to the top of cinema world: 'Parasite' director goes from fan to Korea's first Oscar winner 유료

    ... 실종 사건을 그린 블랙코미디 '플란다스의 개'(2000). 그에게 뮌헨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홍콩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상 등을 안겨준 작품이었지만 흥행은 실패였다. 하지만 이 작품을 제작한 싸이더스 차승재 대표는 손실을 보고도 봉 감독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그와 손을 잡고 2003년 '살인의 추억'을 제작, 525만 관객을 모으는 큰 성공을 거뒀다. '살인의 추억'은 봉 감독이 ...
  • 치밀한 봉테일, 친절한 선생님…“봉준호 자체가 장르다”

    치밀한 봉테일, 친절한 선생님…“봉준호 자체가 장르다” 유료

    ... 한국영화아카데미에 11기로 들어갔고, 1999년까지 충무로에서 조연출과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장편 데뷔작은 블랙코미디 '플란다스의 개'(2000). 흥행은 실패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제작한 싸이더스 차승재 대표는 손실을 보고도 봉 감독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그와 손잡고 2003년 '살인의 추억'을 제작, 525만 관객을 모았다. 관련기사 상상이 역사 됐다…충무로, 오스카 ...
  • [인터뷰] 장혁 "다작 결심? 나이 먹으니 연기에 대한 소중함 커져"

    [인터뷰] 장혁 "다작 결심? 나이 먹으니 연기에 대한 소중함 커져" 유료

    ... 있으면 어색해지는 성격이지만 편안한 사람들과 만나면 나도 모르게 내 본래 모습이 나온다." -새해 소망은. "매년 똑같은 소망이다. 이 생활이 반복됐으면 좋겠다. 배우한테 작품이 없으면 힘들다. 하고 싶은 작품이 늘 있었으면 좋겠고 가족들의 근심 걱정이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싸이더스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