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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심재철
(沈在哲 / SHIM,JAE-CHUL)
출생년도 1958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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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추미애 "6명만 남겨달라" 윤석열 마지막 요청도 거부

    [단독]추미애 "6명만 남겨달라" 윤석열 마지막 요청도 거부 유료

    ... 수사 사안에 대한 진척 상황부터 핵심 피의자 진술 보고, 수사 전략 수립 업무 등을 윤 총장과 함께 해왔다. 양 선임연구관은 최근 대검찰청 간부의 상가에서 조 전 장관의 무혐의 주장한 심재철 반부패강력부장에게 “네가 검사냐”며 항의했던 인물이다. 심재철(左), 양석조(右) ━ 특수통 윤석열, 공안 참모진은 꼭 남기려 했다 결과적으로 이들은 이날 인사로 뿔뿔이 흩어졌다. ...
  • 추미애·조국 도운 4명 요직 기용…'상갓집 항의' 양석조는 좌천 유료

    ... 법무부와 검찰의 핵심으로 꼽힌다. 이 차장은 국회 패스트트랙 사건의 공판유지를, 전 팀장은 검찰 내부 특별감찰을 맡는다. 진 단장과 김 과장은 지난 8일 인사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한 심재철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등과 함께 서울대 재학 시절 학생운동을 했다. 한 현직 부장검사는 “현 정권과 코드가 맞는 검사들을 요직에 배치한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인사] 법무부 2차 ...
  • [view] 1번지 자청한 이낙연 vs 빅텐트 만드는 황교안…최후 승자는

    [view] 1번지 자청한 이낙연 vs 빅텐트 만드는 황교안…최후 승자는 유료

    ... 그럼 내가 뭐가 되우.” 고교(용문고) 선배인 우 의원이 임 전 실장에게 직접 의중을 확인하자 임 전 실장이 내놓은 답이었다고 한다. 같은 날 서울역에서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운데)와 심재철 원내대표 등이 귀성객들과 악수하고 있다. [뉴스1] 아직 '밀당'(밀고 당기기)이 남은 상황이지만 어쨌든 여당은 21일 정계은퇴한 '임종석'을 불러냈다. 지난 22일에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