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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경도 장진서 숨진 국군 유해, 하와이서 감식 뒤 한국 왔다

    함경도 장진서 숨진 국군 유해, 하와이서 감식 뒤 한국 왔다 유료

    ... 2005년까지 약 10년간 북·미가 함경남도 장진, 평안남도 개천 지역에서 공동으로 발굴한 유해 중 일부다. 지난 7월 미군 유해 송환식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미 국방부의 전쟁포로·실종자확인국(DPAA) 측이 이들 유해의 존재를 알렸고, 국방부는 전문 감식팀을 급파했다. 그 결과 64구가 국군 전사자로 확인됐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에 국군 유해가 봉환된 건 미국의 통보가 ...
  • “유해 발굴 보상금은 글로벌 스탠더드 … 북, 이번엔 돈 얘기 안 꺼내”

    “유해 발굴 보상금은 글로벌 스탠더드 … 북, 이번엔 돈 얘기 안 꺼내” 유료

    미국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확인국(DPAA)의 진주현(제니 진·왼쪽 둘째) 박사가 지난 7월 27일 원산에서 미군 유해 관련 서류를 북측으로부터 넘겨받아 검토하고 있다. [사진 주한미군] 북한에서 송환된 미군 유해 감식팀을 이끌고 있는 미 국방부 산하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의 진주현(39·제니 진) 박사가 “미국이 (유해 송환 대가로) 북한에 특별한 ...
  • “유해 발굴 보상금은 글로벌 스탠더드 … 북, 이번엔 돈 얘기 안 꺼내”

    “유해 발굴 보상금은 글로벌 스탠더드 … 북, 이번엔 돈 얘기 안 꺼내” 유료

    미국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확인국(DPAA)의 진주현(제니 진·왼쪽 둘째) 박사가 지난 7월 27일 원산에서 미군 유해 관련 서류를 북측으로부터 넘겨받아 검토하고 있다. [사진 주한미군] 북한에서 송환된 미군 유해 감식팀을 이끌고 있는 미 국방부 산하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의 진주현(39·제니 진) 박사가 “미국이 (유해 송환 대가로) 북한에 특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