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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신호수
(申虎秀 / SHIN,HO-SU)
출생년도 1955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인천대학교 예체능대학 운동건강과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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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또 하청 노동자 숨져…'케이블 사고' 한 달 전 대책 요구

    또 하청 노동자 숨져…'케이블 사고' 한 달 전 대책 요구

    ... 다른 작업장에선 보통 이 정도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철제 고리를 씁니다. 노조 측은 사고 당시 현장에 안전 관리자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한 달 전 무거운 걸 다루는 작업을 할 때 신호수를 배치하고 안전 울타리도 쳐야 한다고 회사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신경현/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 조직국장 : 우리가 원청에서 받은 금액이 ...
  • 400㎏ 넘는 케이블 묶음에 깔려…안전 대책 요구했었다

    400㎏ 넘는 케이블 묶음에 깔려…안전 대책 요구했었다

    [앵커] 어제(14일) 경북 포항에서 400kg이 넘는 케이블 묶음에 50대 노동자가 깔려 숨졌습니다. 또 하청업체 노동자였습니다. 노동자들은 현장에 신호수를 배치하고 울타리도 쳐달라고 한 달 전에 회사에 요구했지만, 달라진 건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윤두열 기자입니다. [기자] 바닥에 있던 철제 케이블묶음을 트럭 위로 옮깁니다. 노동자들이 내려놓을 위치를 보고 ...
  • '택배 과로사·광주 붕괴' 중대재해법 적용 안 된다

    '택배 과로사·광주 붕괴' 중대재해법 적용 안 된다

    ... 하다가 숨졌습니다. 노동계는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2인 1조 작업을 시행령에 명시해달라고 했지만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태성/발전비정규직연대회의 간사 : 2인 1조뿐만이 아니라 신호수라든지 이런 분들 배치를 하지 않아 가지고, 실제로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이 좀 많거든요.] 한편 경제단체들도 정부 시행령에 대해 불만을 표현했습니다. 전경련은 "중대재해의 적용범위가 넓어져 ...
  • "시간 지나도 사고 순간 또렷" 일터의 죽음, 목격자의 고통

    "시간 지나도 사고 순간 또렷" 일터의 죽음, 목격자의 고통

    ... 말합니다. (영상그래픽 : 한영주) JTBC 핫클릭 청년 노동자 이선호 씨 기리는 '촛불'…사고 2달 만에 장례 인천 건설현장 이어 물류창고…이틀 연속 노동자 숨져 또 지게차 사고로 숨진 노동자…현장엔 '신호수' 없었다 Copyright by JTBC(https://jtbc.joins.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5층 건물 옆에 토산 쌓고, 굴착기 올려 철거작업

    5층 건물 옆에 토산 쌓고, 굴착기 올려 철거작업 유료

    ... 시작했다. 맨 위층부터 순차적으로 한 개 층을 부수면서 철거하는 방식으로 추정된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굴착기 1대와 작업자 2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주변을 통제하기 위한 신호수 2명도 배치됐다. 굴착기가 철거 작업을 하던 도중 이상한 소리가 들렸고, 작업자들은 '건물이 무너지는 소리'라는 느낌에 서로 상황을 전파하며 작업 현장을 서둘러 떠났다. 관련기사 광주 ...
  • 평택항의 오만···특별 점검 때도, 지게차 안전요원은 없었다 [김성탁 논설위원이 간다]

    평택항의 오만···특별 점검 때도, 지게차 안전요원은 없었다 [김성탁 논설위원이 간다] 유료

    지난 3일 평택항 동부두 7게이트 컨테이너 작업장에서 대형 지게차가 신호수 없이 작업하고 있다. 그 주변으로 사람이 지나가고 있다. 정부가 특별점검 중이지만 안전 미비는 여전하다. 평택항=김성탁 논설위원 지난 3일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주변. 비가 내리는 거리에는 컨테이너를 실은 트럭들이 바쁘게 오갈 뿐 인적이 드물었다. 이용객이 끊긴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
  • [최현철의 시선] 술 상무와 안전 상무

    [최현철의 시선] 술 상무와 안전 상무 유료

    ... 뚜껑을 열어보니 위험을 외주화할 통로는 여전히 열어두고 책임자 처벌 수위도 달라진 게 없었다. '김용균 없는 김용균법'이라는 비아냥은 금세 현실이 됐다. 이선호씨의 아버지는 “일당 10만원의 신호수만 세웠어도 아들이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절규했다. 허술한 김용균법에 분노한 노동계와 국민의 요구에 결국 올 초 중대 재해 처벌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다. 그렇다고 이 법의 목적이 복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