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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신태용
(申台龍 / SIN TAE YONG)
출생년도 1970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인도네시아축구국가대표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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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도쿄올림픽 축구 최종예선' 오늘밤 사상 최초 우승 도전

    '도쿄올림픽 축구 최종예선' 오늘밤 사상 최초 우승 도전

    ... 사우디아라비아 경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뉴스운영팀) JTBC 핫클릭 한국 축구, 세계 첫 9회 연속 올림픽 본선…사우디와 결승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프리뷰…정정용-신태용 분석 U-23 축구 '올림픽 본선행' 세계신기록 달성 순간 시청률 14.6%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
  • U-23 대표팀의 역사, 골 넣고 호주에 진 적 없다

    U-23 대표팀의 역사, 골 넣고 호주에 진 적 없다

    ... 친선대회에서도 0-1로 졌다. 한국이 골을 넣지 못하자 승리하지도, 무승부를 거두지도 못했다. 반면 한국이 골을 넣으면 압도적으로 승리가 많았다. 두 팀의 첫 대결인 1992년 2월 친선경기에서 신태용과 노정윤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했다. 1999년 1월 친선경기에서 이관우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는 등 1골 차 승리도 있었고, 2000년 1월 호주 4개국 친선대회에서는 설기현·이관우·이동국의 ...
  • 인도네시아 감독 신태용, 첫 훈련…"주위 보면서 경기해야"

    인도네시아 감독 신태용, 첫 훈련…"주위 보면서 경기해야"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은 신태용 감독이 선수들과 첫 호흡을 맞췄습니다. 신 감독은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외곽에 있는 경기장에서 19세 이하 대표팀을 선발하기 위해 소집한 선수 59명과 훈련에 나섰습니다. 신 감독은 선수들에게 "항상 주위를 보면서 축구를 해야 한다"며 "보고, 생각하고, 움직이면 된다"고 짧고 강하게 주문했습니다. 이날 경기장에는 ...
  • '이동준·조규성 골!골!'…김학범호, 이란 꺾고 8강행 확정

    '이동준·조규성 골!골!'…김학범호, 이란 꺾고 8강행 확정

    ... 개최국 자격으로 올림픽 본선에 진출합니다. JTBC 핫클릭 첫승 태국, 호주에 덜미 잡혀 역전패…수순 복잡해진 A조 "할 수 있어" 독려한 선수들…답답했던 중국전, '극장골' 승 신태용 "죽음의 조 속한 한국…첫 경기 중국전 가장 중요"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중국전 오늘 밤 10시 JTBC 단독 중계 세계 최다 9연속 올림픽 본선 도전…오늘 중국전 시작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U-23 대표팀의 역사, 골 넣고 호주에 진 적 없다

    U-23 대표팀의 역사, 골 넣고 호주에 진 적 없다 유료

    ... 친선대회에서도 0-1로 졌다. 한국이 골을 넣지 못하자 승리하지도, 무승부를 거두지도 못했다. 반면 한국이 골을 넣으면 압도적으로 승리가 많았다. 두 팀의 첫 대결인 1992년 2월 친선경기에서 신태용과 노정윤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했다. 1999년 1월 친선경기에서 이관우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는 등 1골 차 승리도 있었고, 2000년 1월 호주 4개국 친선대회에서는 설기현·이관우·이동국의 ...
  • 김학범호 도쿄가는 길은 중국에서 시작한다

    김학범호 도쿄가는 길은 중국에서 시작한다 유료

    ...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요한 건 두 팀 모두 8강 진출을 위해선 첫 경기를 잘 풀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단 점이다. 4년 전 AFC U-23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이끌었던 신태용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도 "다른 조에 비해 한국, 우즈베키스탄, 이란이 속한 C조가 확실히 어렵다. 죽음의 조로 불릴 만하다"며 "그렇기 때문에 첫 경기인 중국전이 가장 중요하다. 1차전에서 ...
  • 2020년에도 한국 축구 도전은 계속된다

    2020년에도 한국 축구 도전은 계속된다 유료

    ... 전남 드래곤즈 감독이 호치민시티를, 이태훈 감독이 호앙아인잘라이(HAGL) FC를 맡아 베트남 프로축구에 '축구 한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휴식을 취하던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 사령탑으로 가세했다. 중국 슈퍼리그에서 상하이 선화에 FA컵 우승을 안기며 부임 첫 해 성공 신화를 쓴 최강희 감독까지 더해 지도자들의 아시아 정복 물결이 거센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