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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신춘호
(辛春浩 / SHIN,CHOON-HO)
출생년도 1932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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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신춘호 회장의 마지막 당부 '가족 간 우애'…롯데-농심, 반세기 앙금 풀리나

    신춘호 회장의 마지막 당부 '가족 간 우애'…롯데-농심, 반세기 앙금 풀리나 유료

    고 신격호(왼쪽) 롯데그룹 명예회장과 고 신춘호 농심 회장. IS포토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91)이 지난 2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신춘호 회장은 영면에 들기 전 유족에게 '가족 간 우애하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형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에 이어 동생 신춘호 회장의 별세를 계기로, '형제의 난'을 치렀던 농심과 롯데에 '화해 무드'가 형성될지 주목된다. ...
  • [삶과 추억] 세계인 울린 '라면왕' 떠나다

    [삶과 추억] 세계인 울린 '라면왕' 떠나다 유료

    농심 임직원들과 1982년 신제품 사발면을 맛보고 있는 신춘호 회장(가운데). 신 회장은 1965년 롯데공업을 창업, 라면사업에 뛰어들었다. [사진 농심] '라면왕' 신춘호(사진) 농심 창업주 회장이 27일 영면에 들었다. 92세. 고(故) 신춘호 회장은 1930년 12월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에서 태어났다. 5남 5녀 중 셋째 아들이다. 첫째가 롯데그룹 ...
  • 최태원 “4년째 중단 한·일 상의회장 회의 재개하자”

    최태원 “4년째 중단 한·일 상의회장 회의 재개하자” 유료

    최태원 회장(왼쪽)이 27일 고 신춘호 농심 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삼남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 농심]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일 기업인 교류를 복원하자'는 메시지를 일본 경영계에 전달해 결과가 주목된다. 최 회장은 28일 미무라 아키오 일본상공회의소 회장에게 “오랜 기간 다져진 민간 차원의 교류 협력이 확대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