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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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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국 복심' 김미경, 청와대 비서관 발탁…전 정의당 의원 김제남도

    '조국 복심' 김미경, 청와대 비서관 발탁…전 정의당 의원 김제남도 유료

    김미경(左), 김제남(右)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새 균형인사비서관으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복심(腹心)'으로 불리는 김미경(45) 변호사를 임명했다. 또 정의당 출신 김제남(57) 전 의원을 기후환경비서관에 임명하는 등 비서관급 5명을 새로 발탁했다. 김미경 신임 비서관은 서울 수도여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법고시(43회)에 합격, 노무현 전 대통령과 전해철 ...
  • [사설] 수사 방해 인사 해놓고 “기강 바로 세우겠다” 하는가 유료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건 처리를 놓고 대검찰청 간부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직속상관에게 거칠게 항의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1·8 검찰 인사 이후 내연해 오던 검찰 내부 갈등이 불거져 ... 했느냐다. 상황을 요약해 보면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 선임연구관이 검찰 간부의 상가에서 심재철 신임 반부패·강력부장에게 “당신이 검사냐”는 등 반말 섞인 말투로 항의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언동은 ...
  • 대검 간부, 상관 심재철에게 “네가 검사냐, 조국 변호인이냐”

    대검 간부, 상관 심재철에게 “네가 검사냐, 조국 변호인이냐” 유료

    심재철(左), 양석조(右)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의혹 사건을 지휘했던 대검찰청 검찰 간부가 공개 장소에서 새롭게 임명된 검사장에게 고성을 내며 반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서울중앙지검 ... 상가(喪家)에 윤석열(60·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이 조문했다. 윤 총장은 새롭게 임명된 신임 검사장급 대검 간부와도 함께 자리했다고 한다. 윤 총장을 비롯해 대검 간부가 자리에 앉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