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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키움 새 사령탑에 설종진 2군 감독 내정

    키움 새 사령탑에 설종진 2군 감독 내정

    ... 프런트로만 일했던 장정석 전 운영팀장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설종진 2군 감독 역시 선수와 지도자로 화려한 길을 걷진 않았다. 설 감독은 황금세대로 꼽히는 '92학번'이다. 신일고 시절 조성민과 함께 마운드를 이끈 좌완투수였다. 외야수로도 좋은 타격을 했다. 박찬호, 임선동, 조성민, 박재홍, 정민철, 차명주 등이 동기생이다. 청소년 대표팀 주장을 지내기도 했다. 그러나 ...
  • 키움 새 사령탑에 설종진 2군 감독 내정

    키움 새 사령탑에 설종진 2군 감독 내정

    ... 전혀 없고 프런트로만 일했던 장정석 전 운영팀장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설종진 2군 감독 역시 선수와 지도자로 화려한 길을 걷진 않았다. 설 감독은 황금세대로 꼽히는 '92학번'이다. 신일고 시절 조성민과 함께 마운드를 이끈 좌완투수였다. 외야수로도 좋은 타격을 했다. 박찬호, 임선동, 조성민, 박재홍, 정민철, 차명주 등이 동기생이다. 청소년 대표팀 주장을 지내기도 했다. 그러나 ...
  • [조아제약] 아마 MVP 김진욱 vs 장재영, 그 주인공은?

    [조아제약] 아마 MVP 김진욱 vs 장재영, 그 주인공은?

    ... 보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과 타율(0.579)·홈런(3개)·타점(12개) 타이틀을 싹쓸이했다. 아마 지도자상 후보는 '우승 청부사' 최재호 감독이다. 덕수고-신일고를 거쳐 2016년 강릉고 감독으로 부임한 최 감독은 김진욱을 앞세워 대통령배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야구 불모지'로 통하는 강원 지역의 고교 야구팀으로는 전국대회 첫 우승이었다. 강릉고는 최 ...
  • 강릉고 김진욱, 롯데와 3억7000만원에 계약

    강릉고 김진욱, 롯데와 3억7000만원에 계약

    ... 팀의 스타일과 분위기를 빠르게 익히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 빠르게 적응해 믿을 만한 좌완 투수로 1군의 부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통령배 고교야구 신일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2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강릉고 김진욱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존경하는 팀 선배에 대한 질문에는 "손아섭 선배를 가장 존경한다. 롯데에서 프로 선수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아제약] 아마 MVP 김진욱 vs 장재영, 그 주인공은?

    [조아제약] 아마 MVP 김진욱 vs 장재영, 그 주인공은? 유료

    ... 보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과 타율(0.579)·홈런(3개)·타점(12개) 타이틀을 싹쓸이했다. 아마 지도자상 후보는 '우승 청부사' 최재호 감독이다. 덕수고-신일고를 거쳐 2016년 강릉고 감독으로 부임한 최 감독은 김진욱을 앞세워 대통령배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야구 불모지'로 통하는 강원 지역의 고교 야구팀으로는 전국대회 첫 우승이었다. 강릉고는 최 ...
  • [창간특집] OB 베어스 윤동균 서른넷 '노장' 원년 KS 진출…'막강 삼성' 박살냈지

    [창간특집] OB 베어스 윤동균 서른넷 '노장' 원년 KS 진출…'막강 삼성' 박살냈지 유료

    ... 입단해야 했는데 대전 지역 고등학교 전력이 약해 서울 팜을 공유했다. MBC가 먼저 2명을 선택하면 1명을 선택하는 방법이었는데 이를 통해 박철순(배명고), 조범현(충암고), 구천서(신일고) 등을 영입할 수 있었다. 윤동균(71) 전 일구회 회장도 드래프트에 따라 OB 유니폼을 입었다. 서울 동대문상고를 졸업해 MBC 입단도 가능했지만 불발돼 OB 베어스와 인연이 닿았다. ...
  • [창간특집] OB 베어스 윤동균 서른넷 '노장' 원년 KS 진출…'막강 삼성' 박살냈지

    [창간특집] OB 베어스 윤동균 서른넷 '노장' 원년 KS 진출…'막강 삼성' 박살냈지 유료

    ... 입단해야 했는데 대전 지역 고등학교 전력이 약해 서울 팜을 공유했다. MBC가 먼저 2명을 선택하면 1명을 선택하는 방법이었는데 이를 통해 박철순(배명고), 조범현(충암고), 구천서(신일고) 등을 영입할 수 있었다. 윤동균(71) 전 일구회 회장도 드래프트에 따라 OB 유니폼을 입었다. 서울 동대문상고를 졸업해 MBC 입단도 가능했지만 불발돼 OB 베어스와 인연이 닿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