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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소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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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배제성도 긴장, '예측불허' KT 국내 선발진 경쟁

    배제성도 긴장, '예측불허' KT 국내 선발진 경쟁 유료

    ... 2년(2019~20시즌) 연속 10승을 거두며 입지를 굳혔다. 2020시즌 13승(6패)을 거두며 신인왕에 오른 소형준은 2021시즌이 더 기대되는 투수다.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우완 사이드암 ... 투수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오는 스프링캠프에서도 시야를 넓힐 전망이다. 배제성, 소형준, 고영표도 자리 보장을 장담할 수 없다. 지난해 신인이었던 소형준이 자리를 꿰찬 것처럼, 다른 ...
  • [IS 인터뷰]이영하의 자책 "감독님께 쓴소리…안일했다"

    [IS 인터뷰]이영하의 자책 "감독님께 쓴소리…안일했다" 유료

    ... 자양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6~7년 잘하다가 갑자기 부진했다면 더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1년 만에 최고에서 최악으로 떨어졌지만, 그 과정에서 느끼고 배운 게 정말 많다. 지난해 신인급 우완 투수들이 많이 활약했다. (2020년 신인왕) 소형준 투수를 보며 '정말 잘한다'는 생각도 했다. 그러나 '나도 2년 전(2019시즌)에는 잘했다'며 자신을 다그치고 있다. '지금 ...
  •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유료

    ... 유망주 김진욱(19)은 신중하다. 데뷔 첫 시즌인 만큼 보직을 욕심내지 않는다. 하지만 거물 신인다운 당찬 패기도 갖췄다. 김진욱은 올해 KBO리그 신인 중 최고 유망주로 손꼽힌다. 지난 ... 메이저리그 진출설이 나돌았던 나승엽(유격수, 2차 2라운드)까지 합류했다. 이들 두 선수는 "신인왕 욕심을 내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김진욱은 "신인이라면 신인왕 목표가 없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