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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섭 디지털편집데스크 기자

최근 발행된 기사 2019.11.21 10:28 기준

뉴스

  • '장시환 영입' 한화, 국내 선발 경쟁력 강화 기대

    '장시환 영입' 한화, 국내 선발 경쟁력 강화 기대

    ... 한화는 21일 포수 지성준과 내야수 김주현을 롯데에 내주고 투수 장시환과 포수 김현우를 받는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오른손 투수 장시환은 북일고 졸업 후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현대에 지명됐다. 통산(12시즌) 성적은 21승 40패 16홀드 19세이브 평균자책점 5.42이다. 올 시즌에는 27경기에 등판해 6승 13패 평균자책점 ...
  • 롯데, 한화와 트레이드...포수 지성준 품었다

    롯데, 한화와 트레이드...포수 지성준 품었다

    ... 우투우타의 포수로 1군 무대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안정적인 포구 능력과 공격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3년생인 김주현은 천안북일고와 경희대를 졸업하고 2016년도 KBO 신인지명회의에서 1차 지명으로 한화이글스에 입단한 좌투좌타의 1루수다. 2018년 경찰야구단에 입대해 올 8월 제대했으며 188cm, 103kg의 체격을 갖춘 거포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다. 롯데는 ...
  • [투데이IS] "'기생충' 휩쓸까" 40회 청룡영화상, 치열한 경합 주인공은

    [투데이IS] "'기생충' 휩쓸까" 40회 청룡영화상, 치열한 경합 주인공은

    ... 감독)', 영화계에서 인정받은 '스윙키즈(강형철 감독)'가 각각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고, '사바하(장재현 감독)'는 7개 부문에 후보로 치열한 경합을 예고했다. 주연상, 조연상, 신인상을 받게 될 별들의 환희와 눈물도 기대를 모은다. 남우주연상 후보는 류승룡('극한직업'), 설경구('생일'), 송강호('기생충'), 정우성('증인'), 조정석('엑시트'), 여우주연상 ...
  • 일본으로 눈 돌린 가뇽, KBO 리그 접촉 라이트와 샘슨

    일본으로 눈 돌린 가뇽, KBO 리그 접촉 라이트와 샘슨

    ... 있는) 일본 쪽으로 일단 기울었다"고 했다. KBO 리그 지방 B,C 구단과 접촉 중인 마이크 라이트(왼쪽)와 아드리안 샘슨 지방 구단 C는 마이크 라이트(29) 영입에 근접했다. 201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지명을 받은 라이트는 2015년 빅리그에 데뷔한 오른손 투수다. 최고구속이 98~99마일에 형성될 정도로 구위가 묵직하다. 여기에 싱커, 체인지업, 슬라이더를 섞는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마야 부상·양효진 과부하, 정지윤 활용폭 확대로 대처

    마야 부상·양효진 과부하, 정지윤 활용폭 확대로 대처 유료

    현대건설 정지윤. KOVO 제공 대들보 양효진은 체력 저하와 임무 과부하에 시린다. 외인은 무릎이 고장 났다. 지난 시즌 신인왕 정지윤(18)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현대건설은 19일 화성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도드람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신승을 거뒀다. 먼저 두 세트를 잡았지만 이후 상대 외인과 ...
  • [단독] 이종범 코치, LG 떠난다…일본 연수 예정

    [단독] 이종범 코치, LG 떠난다…일본 연수 예정 유료

    ... 떠나 잠시 해설위원을 맡았고 지난해 LG 유니폼을 입으며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특히 아들 이정후(키움)가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면서 함께 거론되는 횟수가 많아졌다. 2017시즌 KBO 리그 신인왕에 오른 이정후는 최근 막을 내린 프리미어12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타율 0.385(26타수 10안타)로 맹타를 휘둘러 대회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바람의 아들'인 이 코치의 ...
  • 롯데, 전망 벗어난 포수 패싱...미래 대비 추구

    롯데, 전망 벗어난 포수 패싱...미래 대비 추구 유료

    ... 의외의 행보다. 롯데는 2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9 KBO 2차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권을 SK 소속이던 외야수 최민재(27)에게 행사했다. 최민재는 2013 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에 SK에 지명됐다. 1군 통산 기록은 한 경기에 불과하다. 그러나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345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증명했다. 2017년 퓨처스 올스타전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