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신의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신의주
(辛義柱 / SHIN,EUI-JOO)
출생년도 1939년
직업 언론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아침& 지금] 북 "코로나 '확진자 0명'…255명 격리 중"

    [아침& 지금] 북 "코로나 '확진자 0명'…255명 격리 중"

    ... 전문 인터넷 매체 NK뉴스에 밝힌 내용입니다. 지난 4월 17일 이후 두 달 만에 업데이트 된 상황이 전해진 것인데, 6월 19일 기준으로 격리 중인 사람은 255명입니다. 이들은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 접경 지역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로수입 물자를 다룬 뒤 격리됐습니다. 또 지금껏 검사를 받은 사람은 922명으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살바도르 평양소장에 따르면 6월 ...
  • 중국인 학생의 평양 유학일기 "내가 본 북한은"

    중국인 학생의 평양 유학일기 "내가 본 북한은"

    ... 모든 물품을 신고해야 한다고 설명하는데 특히 전자제품과 서적은 필수 관리 대상이다. 제대로 신고하지 않으면 매우 귀찮은 일이 벌어진다고 한다. 열차에 타 있던 중국 여행객의 80%가 신의주에 내렸다. 북한 1일 코스 방문 여행객들이다. [출처 소후닷컴] [출처 소후닷컴] [출처 소후닷컴] 높은 건물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면 평양에 도착한 것이다. 도착하자마자 북한측 접대 ...
  • "작은 배로 접선, 현금다발 뭉텅이 투척" 요즘 중국의 北투자

    "작은 배로 접선, 현금다발 뭉텅이 투척" 요즘 중국의 北투자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북한과 중국 간 국경 봉쇄가 계속되는 가운데 양국 간 무역량은 다소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다. 사진은 지난 4월 19일 단둥에서 바라본 북한 신의주. [연합뉴스] 한편 북·중 무역량도 회복세로 돌아선 분위기다. 세관 업무를 담당하는 중국 해관총서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북·중 무역총액은 약 6332만 달러(약 762억원)로 집계됐다. ...
  • 막혔던 북중교역 열렸나…압록강대교 진입 전 트럭 16대 포착

    막혔던 북중교역 열렸나…압록강대교 진입 전 트럭 16대 포착

    ...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북한과 중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된 지난 1월 국경을 봉쇄하고 교류를 잠정 중단한 바 있다. 38노스는 지난 15일 중국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 일대를 촬영한 상업용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북한 트럭 16대가 압록강대교 진입 전 대기 중인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트럭은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압록강대교(조중우의교·朝中友誼橋)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희옥의 한반도평화워치] 남·북·중 의료 협력, 남북 관계 돌파구 될 수 있어

    [이희옥의 한반도평화워치] 남·북·중 의료 협력, 남북 관계 돌파구 될 수 있어 유료

    ... 돕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과 12월에는 북한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과 지린성 당서기가 대표단을 이끌고 북한을 방문해 관광·농업·위생·문화 분야에서 협력의 틀을 만들었다. 특히 신의주시와 단둥시는 '전염병 예방 통제 교류협력 메커니즘 합의서'를 체결하기도 했다. 또 코로나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자 이달 중순부터는 중국이 2억2000만 위안(약 380억원)을 투자하고도 ...
  •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갑자기 늘어난 폐렴 사망자…국제사회 지원 요청 시작됐다”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갑자기 늘어난 폐렴 사망자…국제사회 지원 요청 시작됐다” 유료

    ... 국경을 꽁꽁 걸어 잠근 북한 내부 사정을 들여다보았다. 탈북자들끼리 스마트폰으로 소식을 나누는 단톡방(단체대화방)에 지난달 중순 좍 퍼진 소문을 소설가 이주성씨 등 여러 명의 탈북자들이 전해왔다. 신의주 주민 수백명이 신형 코로나비루스(바이러스) 때문에 집단 격리됐고 사망자도 발생했다는 내용이었다. 개중에는 “신의주 사는 친척이 격리를 당했다가 풀려났는데 버스에 태워 깜깜한 외곽 농촌 지역으로 ...
  • [전영기의 시시각각] 사랑니만 남은 총살 미군의 유해

    [전영기의 시시각각] 사랑니만 남은 총살 미군의 유해 유료

    ... 슬프게 '죽은 미군'이 있다면 트라우마에 젖은 '80대 노병'도 있었다. 노병은 하와이에서 만난 비즈니스맨 이건수(78·동아일렉콤 대표) 회장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사람이다. 이 회장의 고향은 신의주. 그의 부모님은 해방 당시 공산당의 선동으로 사유재산을 몰수하려는 인민들의 살해 위협을 피해 월남했다. 6·25가 나던 때 이건수는 여덟 살이었다. 이 회장은 지금까지 200억원가량 사회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