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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호 논설위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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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신용호 논설위원이 간다] “공수처법되면 수사 더 할 이유 없어” “백원우팀 핵폭탄 된다”

    [신용호 논설위원이 간다] “공수처법되면 수사 더 할 이유 없어” “백원우팀 핵폭탄 된다” 유료

    ... 한국당으로선 두 사건을 주시하며 공세의 고삐를 죄고 있다. 먼저 설훈 민주당 검찰공정수사촉구특별위원장을 지난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났다. 설 의원은 당 최고위원이기도 하다. 설훈 특위 ... (최근 사안에 대해 당은) 경각심이 너무 낮은 것 같다. 안으로 곪는 거 아닌가 걱정이다. 그런데도 총선 걱정을 하면 덜 불안한 게 한국당이 잘할 것 같지 않아서다.” 신용호 논설위원
  • 한나라당 '공천 대학살' 윤여준 "50% 물갈이? 바꿀 사람 있나"

    한나라당 '공천 대학살' 윤여준 "50% 물갈이? 바꿀 사람 있나" 유료

    ... 한나라당이 과반에 4석이 모자란 1당이었다. 그는 2012년 문재인 대선 후보 캠프에서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인터뷰는 지난 17일 중앙일보 7층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추가로 전화 인터뷰도 ... 제구실을 못 하게 했는데 이제는 완벽히 통제하려고 그러는 구나라는 인식을 주기 쉽다. 치명적인 독약이 될 수 있다.” 신용호 논설위원 ※김혜린 인턴기자가 인터뷰에 참여했습니다.
  • [신용호의 직격인터뷰] “청와대에 NO 할 수 있는 이질적인 참모 있어야”

    [신용호의 직격인터뷰] “청와대에 NO 할 수 있는 이질적인 참모 있어야” 유료

    ... 리더들은 좀 더 과감하고, 당당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지난달 소장파 의원인 김해영 최고위원이 “절대 선이 존재하느냐”며 여야의 진영 논리를 비판했다. 타협이 안 되는 게 그런 이유 아닌가. ... “특별한 계획은 없고, 평소 학생들을 가르쳐 보고 싶은 열망은 있었다. (※한신대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 중). 기회가 되면 방송도 하면 좋겠다.” 신용호 논설위원, 정리=장서윤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