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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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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호 정치국제에디터

인물

신용호
(愼鏞虎 / SHIN,YONG-HO)
출생년도 1917년
직업 금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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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신용호의 시선] 백종원 소환한 김종인 “윤석열, 처신 보니 든든한데 있어”

    [신용호의 시선] 백종원 소환한 김종인 “윤석열, 처신 보니 든든한데 있어” 유료

    신용호 논설위원 백종원 대권설의 파장이 컸다. 농담 같은 김종인(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백종원씨 같은 분 어때요?” 한마디에 말이다. 원희룡(제주지사)과 오세훈(전 서울시장)은 “백종원같이 되겠다”, “좋은 비유다”라며 그 말을 새기고 받았다. 반면 장제원(통합당 의원)은 “대권 잠룡들을 희화화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종인은 왜 그런 말을 한 걸까. ...
  • [신용호 논설위원이 간다] 김부겸 “7개월짜리 대표 명분 없어, 당 그리 만만치 않아”

    [신용호 논설위원이 간다] 김부겸 “7개월짜리 대표 명분 없어, 당 그리 만만치 않아” 유료

    ... 내년 3월 이전에 사퇴할거면서 대선에 나가는 건 말이 안 된다”며 이낙연·김부겸을 동시에 겨냥했다. 하지만 김 의원은 김부겸의 임기 발언 이후 분리 대응했다. 김 의원은 10일 통화에서 김 전 의원에 대해선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내놨지만, 이 의원에 대해선 “당을 안정적으로 이끌겠다는 분과 싸우면 명분에서는 밀리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 신용호 논설위원
  • [신용호의 시선] '농사꾼' 박원순 '사냥꾼' 이재명

    [신용호의 시선] '농사꾼' 박원순 '사냥꾼' 이재명 유료

    신용호 논설위원 얼마 전 여권 핵심 인사와 대화를 나누다 들은 얘기다. '안 뜨는' 박원순(서울시장)과 '뜨는' 이재명(경기지사)에 관해서다. “항간에 '농사꾼' 박원순과 '사냥꾼' 이재명이란 말이 돌아다녀요.” 순간 손바닥으로 무릎을 탁 쳤다. 그가 얘기를 이어갔다. “차근차근 논과 밭에 씨를 뿌리고 나서 여름이 된 거죠. 풍년을 기원하는 농사꾼은 사람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