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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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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신성식 정책디렉터 복지전문기자

인물

신성식
(申成植 )
출생년도 1965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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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국민연금과 공무원·사학연금 합쳐 10년 넘으면 양쪽서 연금 받는다 유료

    ... 조치는 당시 제도 개혁의 후속 조치로 볼 수 있다. 다만 군인연금은 2015년에 손을 대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개정안과도 관계가 없다. 군인연금은 연금 수령 가능한 최소 가입 기간이 여전히 20년이며, 국민연금과 군인연금을 연계해 연금을 받고자 할 경우에도 총 가입 기간이 20년을 넘어야 한다. 신성식 복지전문기자 ssshin@joongang.co.kr
  • '팔아도 된다'는 유통기한, 먹어도 되는 '소비기한'으로 대체

    '팔아도 된다'는 유통기한, 먹어도 되는 '소비기한'으로 대체 유료

    ... 달성 인식이 높아지면서 상황이 변했다”고 말했다.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은 “소비기한으로 바꾸면 식품이 마트 매대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 적정 냉장 온도가 매우 중요해진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식약처는 '0~10도'인 냉장보관 기준(식약처 고시)을 '0~5도'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신성식 복지전문기자 ssshin@joongang.co.kr
  • '취재원 강요미수' 전 채널A 기자 무죄…“검언유착 실체 없다” 유료

    ... 남용이 철저히 실패했다”며 “조국 수사 등 권력 비리 수사에 대한 보복이었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그는 또 “추미애, 최강욱, MBC, 소위 '제보자X', 이성윤, 이정현, 신성식 등 일부 검사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도 했다. 검찰은 판결문을 검토해 항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수정 기자 lee.sujeong1@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