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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신상진
(申相珍 / Shin Sang Jin)
출생년도 1956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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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종인 "내가 겪어봐서 안다…문 대통령, 문제가 뭔지 모른다"

    김종인 "내가 겪어봐서 안다…문 대통령, 문제가 뭔지 모른다" 유료

    ... 전략이었다. 딱 먹혔다. 선거 당일 오후 노인들이 투표장에 몰려들었다. 투표율이 높아지니까 민주당은 자기들이 이기는 줄 알고 좋아했다가 땅을 쳤다. 며칠 전 불출마를 선언한 한국당 김세연 의원과 신상진 공천개혁위원장 등이 날 찾아왔길래 이 얘기를 해주며 길을 찾으라고 했다. 즉 사람만 바꾸는 정치공학이 아니라 당의 외연을 확장하는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 민심을 사야만 이기는 거다.” ...
  • [분수대] 나만 빼고 물갈이

    [분수대] 나만 빼고 물갈이 유료

    ... 책임론을 앞장서 외친 건 나름 호기로운 행동이다. 하지만 관련 기사의 베스트 댓글은 이랬다. “자기는 재선이라고….” 한국당에서 최근 황교안 대표를 향해 그나마 입바른 소리를 내는 건 신상진(4선)·김용태(3선) 의원 정도다. 이들에게 당 중책을 맡기는 건 쉽게 상상할 수 없다. 당 지도부인 나경원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 수사 대상자 가산점” 운운하자 곧바로 황 대표 주변에서 ...
  • 한국당 박찬주 영입 보류 후유증…김세연 “오른쪽 렌즈만 끼고 본 탓”

    한국당 박찬주 영입 보류 후유증…김세연 “오른쪽 렌즈만 끼고 본 탓” 유료

    ... 원자력공학과 교수 등 탈원전 반대 인사들이 포함된 게 눈에 띈다는 분석이다. 환영식은 무난히 치러졌지만 박 전 대장 영입 보류로 인한 후유증은 지도부 리더십에 대한 우려 제기로 이어졌다. 신상진 한국당 의원은 한 인터뷰에서 “가랑비에 옷 젖듯, 황 대표의 리더십에 흠이 가지 않을까 싶다”며 “박찬주 전 대장처럼 논란의 소지가 있는 인물들을 굳이 첫 영입 인재에 넣었어야 했느냐”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