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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옥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신상옥
(申相玉 )
출생년도 1926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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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입술만 대는 줄 알았는데…지금도 아찔한 윤인자 키스

    입술만 대는 줄 알았는데…지금도 아찔한 윤인자 키스 유료

    신상옥 감독의 '빨간 마후라'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신영균과 윤인자. 윤인자는 1950~60년대 충무로를 이끌어간 개성파 여배우다. [사진 영화 캡처] '빨간 마후라'(1964)를 생각하면 지금도 계면쩍은 장면이 하나 있다. 영화를 찍은 지 반세기 넘게 지났어도 그때를 떠올리면 설핏 웃음이 난다. '빨간 마후라'에서 나는 공군 조종사 나관중 소령으로, 윤인자씨는 ...
  • "조선시대 빤스가 어딨냐" 신상옥 말에 치마만 두른채 촬영

    "조선시대 빤스가 어딨냐" 신상옥 말에 치마만 두른채 촬영 유료

    ... 허전하고 괴로웠다. 무엇보다 젊은 시절 함께 고생을 많이 했는데, 말년에 몸이 아파 고생하다 돌아간 게 참 마음 아프다. “세월이 갈수록 더 보고 싶어요.” 최씨는 2006년 4월 남편 신상옥 감독을 먼저 떠나보내고 종종 이런 말을 했다. 1978년 1월 최씨가 홍콩에서 북한에 납치되자 신 감독은 2년 전 이혼한 전처를 찾겠다며 홍콩에 갔다가 그해 7월 똑같이 납북됐다. 최씨는 ...
  • 최은희와 입맞춤 연기 쭈뼛···남편 신상옥 "제대로 해라" 호통

    최은희와 입맞춤 연기 쭈뼛···남편 신상옥 "제대로 해라" 호통 유료

    영화 '강화도령'(1963)에서 다 죽어가는 철종(신영균)에게 복녀(최은희)가 입으로 물을 먹이는 장면. 신영균씨는 신상옥 감독이 보는 앞에서 그의 부인인 최은희씨와 입 맞추는 연기를 하는 게 곤혹스러웠다고 회고했다. [영화 캡처] “우리 좋은 작품 하나, 다시 한번 멋지게 해봅시다.” 천국에 가서 신상옥 감독을 만나면 꼭 전하고 싶은 말이다. 그의 아내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