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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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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출생년도 1967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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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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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서소문 포럼] 직권남용은 왜 반복되나

    [서소문 포럼] 직권남용은 왜 반복되나 유료

    ... 문건을 작성했다는 의혹이다. 2018년 말 폭로 이후 공공기관 임원에 대한 사표 강요와 후속 인사에 대한 수사가 이뤄졌다. 1심에선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신미숙 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의 유죄가 인정됐다. 1심 판결문엔 문재인 정부에서 이뤄진 공공기관 공모 절차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17개 자리의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개 모집 절차를 ...
  • 진중권 "우린 불법사찰 DNA 없다? 靑의 해괴한 나르시시즘"

    진중권 "우린 불법사찰 DNA 없다? 靑의 해괴한 나르시시즘" 유료

    ... 앉히려 그런 거지. 다른 게 아니라 이게 문재인 정부의 인사정책 기조다. 재판부에서도 이를 “대통령 비서관이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는 일”로 판단했다. 위에서 시킨 일이라는 얘기다. 신미숙 인사비서관의 상관은 청와대 인사수석과 임종석 비서실장. 이게 어디 환경부만의 일이겠는가. 이 사건을 알린 김태우 특감반원은 당시 “330개 공공기관의 인사리스트가 있다”고 폭로한 바 있다. ...
  • 진중권 "우린 불법사찰 DNA 없다? 靑의 해괴한 나르시시즘"

    진중권 "우린 불법사찰 DNA 없다? 靑의 해괴한 나르시시즘" 유료

    ... 앉히려 그런 거지. 다른 게 아니라 이게 문재인 정부의 인사정책 기조다. 재판부에서도 이를 “대통령 비서관이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는 일”로 판단했다. 위에서 시킨 일이라는 얘기다. 신미숙 인사비서관의 상관은 청와대 인사수석과 임종석 비서실장. 이게 어디 환경부만의 일이겠는가. 이 사건을 알린 김태우 특감반원은 당시 “330개 공공기관의 인사리스트가 있다”고 폭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