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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신동원
(辛東原 / SHIN,DONG-WON)
출생년도 1958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농심 대표이사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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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신춘호 회장의 마지막 당부 '가족 간 우애'…롯데-농심, 반세기 앙금 풀리나

    신춘호 회장의 마지막 당부 '가족 간 우애'…롯데-농심, 반세기 앙금 풀리나 유료

    ... 사명을 '농심'으로 바꾼 뒤 완전히 갈라섰다. 두 사람은 끝내 화해하지 못했다. 지난해 1월 신격호 회장이 별세했을 때 신춘호 회장은 끝내 형의 빈소를 방문하지 않았다. 대신 장남인 신동원 농심 부회장이 조문했다. 그런데도 재계에서는 신춘호 회장의 별세를 계기로 반세기 넘게 이어져 온 농심가와 롯데가의 앙금이 해소될 것이라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나온다. 신춘호 회장이 마지막 ...
  • [삶과 추억] 세계인 울린 '라면왕' 떠나다

    [삶과 추억] 세계인 울린 '라면왕' 떠나다 유료

    ... 최고의 품질로 세계 속의 농심을 키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전했다.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이날 추적추적 비가 내렸지만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장남인 신동원(63)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 장녀인 신현주 농심기획 부회장, 차남 신동윤 율촌화학 부회장, 삼남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 막내 신윤경 씨와 사위 서경배(58) 아모레퍼시픽 회장 등이 빈소를 ...
  • 낙뢰 한해 13만회 번쩍, 왕도 두려움에 일손 놓기도

    낙뢰 한해 13만회 번쩍, 왕도 두려움에 일손 놓기도 유료

    ... 거가(車駕·임금의 수레)가 경솔히 나가고, 가전(駕前·임금의 행차 앞)에 여악(女樂·여성 악인. 조선전기에는 창기·관기로도 부름)을 데리고 가는 것을 내가 장차 고칠 것이다…”고 답했다.' 신동원 KAIST 인문사회과학부 교수는 “천둥·번개는 하늘의 말씀이라 여겼던 것인데 조선 후기로 갈수록 실록에서 많이 언급했다”며 “임진왜란 이후 영조·정조 시기를 거치면서 유교적 이념을 강화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