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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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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진 국제외교안보팀 베이징 특파원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6.07 13:05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20.06.07 13:0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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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진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 논설위원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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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한중비전포럼] “살아만 있자” 중국은 식량·에너지 고갈까지 대비한다

    [한중비전포럼] “살아만 있자” 중국은 식량·에너지 고갈까지 대비한다 유료

    ... 한미 동맹이 가장 중요하다. 중국의 묵시적 압력 속에서 경제적인 혜택과 비용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한국 지도자와 외교가 직면한 큰 도전이다. ■ 한중비전포럼 「 한·중 관계의 미래 좌표와 비전을 찾기 위해 전문가 18명이 결성한 포럼. 홍석현 한반도평화만들기 이사장이 대표를 맡고 신정승 전 주중대사가 위원장을 맡았다. 」 정리=신경진 중국연구소장
  • [한중비전포럼] “살아만 있자” 중국은 식량·에너지 고갈까지 대비한다

    [한중비전포럼] “살아만 있자” 중국은 식량·에너지 고갈까지 대비한다 유료

    ... 한미 동맹이 가장 중요하다. 중국의 묵시적 압력 속에서 경제적인 혜택과 비용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한국 지도자와 외교가 직면한 큰 도전이다. ■ 한중비전포럼 「 한·중 관계의 미래 좌표와 비전을 찾기 위해 전문가 18명이 결성한 포럼. 홍석현 한반도평화만들기 이사장이 대표를 맡고 신정승 전 주중대사가 위원장을 맡았다. 」 정리=신경진 중국연구소장
  • [漢字, 세상을 말하다] 莫道君行早

    [漢字, 세상을 말하다] 莫道君行早 유료

    ... 없다며 칭찬했다. 미국과 대결이 힘에 부치던 올 초 중국이 마오와 천이의 시를 소환한 이유는 절박함이었다. 중국발 코로나19가 팬데믹으로 번졌다. 세계는 중국과 관계 조정에 나섰다. 중국은 절박함 대신 호전적인 '늑대 전사(戰狼·전랑)' 외교 일변도다. 중국에 지금은 “이르다 말라”는 마오의 패기보다, 겸양의 가르침이 필요하겠다. 신경진 중국연구소장·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