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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가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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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러 가스연대, 미국 LNG패권 흔들…“한국에 추가강매 우려”

    중·러 가스연대, 미국 LNG패권 흔들…“한국에 추가강매 우려” 유료

    지난 2일 러시아와 중국은 첫 파이프라인가스(PNG)인 '파워 오브 시베리아(POS 1)'의 가동을 시작했다. 양국은 두 번째 PNG인 '알타이가스(POS 2)'도 건설할 계획이다. ... 예정이다. 러시아와 가스 수출 교두보인 독일을 잇는 '노르드 스트림(Nord Stream) 2' 가스관은 기존 가스관 대비 수송량이 2배 수준이다. 운영사인 가스프롬은 노르드 스트림 2를 통한 본격적인 ...
  • 기후 위기 전시 상태, 2050년 3도 올라 홍콩·상하이 침수

    기후 위기 전시 상태, 2050년 3도 올라 홍콩·상하이 침수 유료

    이안 던롭 호주 피크 오일·가스연구협회 부의장은 최근 중앙SUNDAY 인터뷰에서 '기후 재앙을 막으려면 지금 당장 화석연료 사용을 연간 9%씩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임현동 기자 ... 태양에너지를 흡수해 바닷물 온도 상승이 빨라지고, 얼음을 더 빨리 녹게 한다. 알래스카나 시베리아의 영구동토층도 녹기 시작해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되돌이킬 수 없는 ...
  • 기후 위기 전시 상태, 2050년 3도 올라 홍콩·상하이 침수

    기후 위기 전시 상태, 2050년 3도 올라 홍콩·상하이 침수 유료

    이안 던롭 호주 피크 오일·가스연구협회 부의장은 최근 중앙SUNDAY 인터뷰에서 '기후 재앙을 막으려면 지금 당장 화석연료 사용을 연간 9%씩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임현동 기자 ... 태양에너지를 흡수해 바닷물 온도 상승이 빨라지고, 얼음을 더 빨리 녹게 한다. 알래스카나 시베리아의 영구동토층도 녹기 시작해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되돌이킬 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