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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어느 정도 계산이 서는 선수"…화이트의 선구안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어느 정도 계산이 서는 선수"…화이트의 선구안 유료

    ... 타일러 화이트(30)의 '선구안'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SK 대체 외국인 타자 화이트는 볼을 골라내는 능력이 출중하다. 9일 취재진과 화상 인터뷰에서 그는 "타자로서 내 강점은 스트라이크 존을 판단하는 거다. 원하는 공을 기다리고, 노리는 공이 들어왔을 때 놓치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국내 구단과 계약한 상당수의 외국인 타자들이 첫 번째 어필 포인트로 '장타력'을 언급하지만, ...
  • [IS 피플] 2할대 장타율, 4할 육박하는 출루율…진기록 쓰는 박준태

    [IS 피플] 2할대 장타율, 4할 육박하는 출루율…진기록 쓰는 박준태 유료

    ... 0.10을 크게 뛰어넘는다. 그의 선구안은 KBO리그 정상급 타자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강병식 키움 타격코치는 "볼카운트가 불리해도 박준태는 유인구를 잘 참아낸다. 스스로 설정한 스트라이크존에 공이 들어오면 과감하게 스윙하지만, 그게 아니면 (파울로) 커트하면서 볼카운트 싸움을 잘해낸다"고 했다. 박준태는 풀카운트에서 볼넷 24개를 골라 리그 3위에 올라있다. 제이미 로맥(SK·27개), ...
  • [IS 피플] 불운의 아이콘에서 다승 1위, 더 단단해진 루친스키

    [IS 피플] 불운의 아이콘에서 다승 1위, 더 단단해진 루친스키 유료

    ... 11승(1패)을 따냈다. 9일까지 리그 다승 단독 1위다. 투구 레퍼토리가 꽤 복잡하다. 루친스키는 포심패스트볼과 투심패스트볼 그리고 컷패스트볼, 포크볼, 커브를 다양하게 섞는다. 스트라이크존 앞에서 움직임이 심한 변형 패스트볼이 트레이드마크다. 위기 상황에선 컨트롤이 더 정교해진다. 지난해 0.289이던 득점권 피안타율이 올해 0.197로 뚝 떨어졌다. 1년 전과 비교하면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