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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신종 코로나에 곤경 처한 김정은 '정면 돌파전' 나서나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신종 코로나에 곤경 처한 김정은 '정면 돌파전' 나서나 유료

    ... 사이버 공격으로 한국 사회를 혼란에 빠뜨릴 수도 있다. 문제는 문재인 정부의 태도와 군의 대비 태세다. 북한 도발에 아직은 우리 군 장병들이 조건반사적으로 대응하리라 믿는다. 청와대나 군 수뇌부의 불합리한 자제 지침만 없다면 일선 군인들은 작전계획에 따라 자동 반격할 것이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도 2∼3일이면 전투기와 미사일로 북한 지휘부를 마비시킬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핵 위협은 ...
  • [에버라드 칼럼] 희망적이지 않은 이선권·최선희 외교라인 부상

    [에버라드 칼럼] 희망적이지 않은 이선권·최선희 외교라인 부상 유료

    ... 인사가 외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모른다. 이선권 외무상이 북한 외교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다. 아직 두 가지 중요한 사항이 파악되지 않았다. 첫째, 북한 수뇌부가 외교 정책에 대해 논의할 기관이 외무성일지, 김형준 부장이 새로 임명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일지 알 수 없다. 둘째, 외무성이 북한 외교의 주도권을 갖는 경우라도 이선권 외무상이 ...
  • [분수대] 젊은 검사

    [분수대] 젊은 검사 유료

    ... 행사'에 있음을 행동으로 보여줬다. 예상 경로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걸어갈 것이라는 선포나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2월 3일 새 임지에 부임하는 젊은 검사들이라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다. 수뇌부와 달리 그들이 어느 쪽으로 발을 내디딜지는 미지수다. 젊은 검사들이 자신의 판단에 따라 정도(正道)를 찾아내고 그걸 지켜주기를 기대해본다. 송 전 장관이라면 이임사 한 대목을 인용해 다음과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