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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한의 퍼스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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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인한의 퍼스펙티브] 사회참여 인재 키우지 않는 대학은 쓸모없어진다

    [송인한의 퍼스펙티브] 사회참여 인재 키우지 않는 대학은 쓸모없어진다 유료

    ━ 살 만한 세상을 위한 교육 하버드대의 대표적 학생 조직 필립스브룩스하우스(PBH)가 지원하는 사회참여 프로그램들. 매사추세츠 서머힐 주민들과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학생들. [필립스브룩스하우스 웹사이트] 초연결·초지능·초고령화 흐름 속에서 정체성 위기를 경험하지 않는 조직은 없지만, 특히 대학은 밀접하게 관련된 거대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 [송인한의 퍼스펙티브] 가습기 살균제 사망 1449명…제대로 된 진상조사도 없어

    [송인한의 퍼스펙티브] 가습기 살균제 사망 1449명…제대로 된 진상조사도 없어 유료

    ━ 안전하게 살 만한 세상 지난 8월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가습기 살균제 참사 진상 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가습기 살균제 개발 경위와 원료 선정 경위 등을 설명하는 기업 분야 증인들. [뉴스1] "보시다시피 이 사람은 지금 인공호흡기와 밑에 있는 산소통과 또 여기를 통해서 석션해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폐가) 13% ...
  • [송인한의 퍼스펙티브] 구세대 지혜와 신세대 잠재력, 만나야 꽃 핀다

    [송인한의 퍼스펙티브] 구세대 지혜와 신세대 잠재력, 만나야 꽃 핀다 유료

    ━ 세대 갈등 줄이는 살 만한 세상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지만,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는 듯 집단 사이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지금 우리가 긴박하게 경험하는 남북 관계나 한·일 관계에서 당사국인 남과 북 사이, 우리와 일본 사이의 거리보다 더 멀리 체감되는 것이 우리 내부의 거리인지도 모른다....